MIDI

“Remote 25” by Allangothic – Own work. Licensed under CC BY-SA 3.0 via Wikimedia Commons. http://my.netian.com/~hyper75/frame1.htm 요즘 들어 멀티미디어라는 용어가 낯설지 않게 들린다.그런 이유로는 computer의 지대한 공이 인정된다. 여기에선 멀티미디어 중에서도 음악 부분을 다룬 MIDI에 대해서 알아보자. MIDI는 Musical Instrument Digital Interface의 약자로서 1982년 디지탈 음악에 대한 국제 표준으로 지정되었다.이로 기종을 불문하고 자유롭게 접속하고,커뮤니케이션 할…

숫자가 들어간 노래제목?

By Masao Nakagami – https://www.flickr.com/photos/goro_memo/227392648/, CC BY-SA 2.0, Link Stray Cats – (She’s) Sexy & 17 외국에서는 17세를 가장 아름다운 나이로 보는 모양이죠?(청소년 성매매??!!) 그래서 유난히 열일곱살을 강조하는 노래가 몇몇 있는거 같은데… “17! 17! But she’s sexy~”라는 후렴구를 외치던 노래도 기억나네요. Janis Ian – At Seventeen 여기서 17은 앞곡과는 달리 소년기의 우울함을 주제로 하고 있는…

뮤직 비디오의 법칙-컨츄리 ..헤비메탈

http://musicvideos.allinfo-about.com/rock.html (헤비메탈) 하나. 가죽 바지, 자켓 , 조끼를 입히게 물론 셔츠는 옵션 쯤으로 해주지 만약 당신이 가죽이 버겁다면 청바지 소재 계통의 옷도 나쁘지 않네 둘. 많은 관중 동원도 꼭 필요하네 시간 남아도는 긴머리를 가진 전형적인 백인 여자아이면 더할 나위없지 각 콘서트를 둘러 보면그런 얼굴 반반한 여자 아이를 찿는건 그리 어렵지 않지 게다가 말말 잘하면 공짜니…

커버버전

http://en.wikipedia.org/wiki/Cover_version 어떤 노래의 커버버전은 다른 아티스트에 의해 다시 녹음되는 것을 말한다(리메이크와 ‘개선된 리메이크’와 비교하라). 비록 커버버전이 때로 아티스트적인 이유에 의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대개는 슈퍼마켓의 바겐세일 통을 채우기 위해, 심지어는 음반가게에서 특화시켜 발매된다. 그래서 잘 모르는 소비자는 오리지날 레코딩과 쉽게 혼동한다. 특히 그 포장이 의도적으로 혼란을 주는 경우 그렇다. 그것은 오리지날 아티스트의 이름을 큰 활자로 쓰고…

80년대 음악과 가수에 대한 사소한 사실들

Flock of Seagulls Flock of Seagulls은 익조틱한 헤어스타일로 유명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그룹의 리드싱어는 그룹 조직하기 전에 헤어드레서였다. Sting 스팅은 Dire Stratits의 Money For Nothing에서 “I want my Mtv” 부분을 불렀다. Bow Wow Wow 그들은 멤버 한명을 그룹에서 떠나줄것을 요청했다. 왜냐하면 그는 너무 직설적이었고 그룹의 이미지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은 Boy George이다. Johnny…

The Style Council – Walls Come Tumbling Down

“Our-Favourite-Shop-Cover” by May be found at the following website: http://images.amazon.com/images/P/B00004WKFR.01._SCLZZZZZZZ_.jpg. Licensed under Wikipedia. 영국은 세계 최초로 산업혁명을 일으켰던 나라답게 자본주의의 발전과 계급투쟁의 역사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다. 또한 영미권을 중심으로 한 소위 파플러음악의 본산지 역할을 하기도 한 나라다. 70년대 말과 80년대 초 영국에서는 이른바 Punk Rock이라는 신진음악 조류가 등장하는데 Sex Pistols라는…

프렌치 락의 진수 : Tai-Phong

프랑스하면 떠오르는것은?.. 샹송.. 에펠탑.. 알랭 들롱?.. 최근들어 ‘파리의 연인’?.. 나 Rosy는 불과 2~3년전부터 프랑스하면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다.. (물론 음악적으로) 프랑스가 자랑하는(?) 헤비메탈 밴드 ‘트러스트(Trust)와 ‘장 자끄 골드만’이 바로 그들이다.. 장 자끄 골드만 (Jean-Jacques-Golman) .. 몇해전 감각적인 모 남성스킨 CF에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C’est Ta Chance 라는 곡으로 그나마 국내에 이름을 알렸던 경력(?)이 있다.. Rosy도 이분(?)을 처음알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