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You (Forget Abou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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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You (Forget About Me)“는 1985년 스코틀랜드 출신의 뉴웨이브 밴드 Simple Minds가 불러서 히트시킨 노래다. Keith Forsey와 Steve Schiff가 만든 이 곡은 John Hughes 감독의 틴에이저 코미디영화 The Breakfast Club에 쓰여 유명해졌다. Forsey는 당초 이 곡을 The Fixx의 Cy Curnin, Bryan Ferry, Billy Idol 등에게 불러달라고 요청했으나 셋 모두 이를 거절했다.1 Schiff는 Simple Minds에게 부탁해보자고 Forsey에게 건의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그들도 그 제안을 거절했다. 하지만 그룹의 레이블 A&M의 충고에 따라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Simple Minds는 이 곡은 런던의 한 스튜디오에서 단 세 시간 만에 녹음하고는 즉시 그 곡을 잊어버렸다. 하지만 영화의 성공에 이어 노래도 인기를 얻게 됐고, 마침내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게 된다.2 이 노래는 또한 차트에 1985년부터 1987년까지 2년 동안이나 머물렀는데 이는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차트에 머문 기록으로 남기도 했다. 이런 상업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그룹은 계속 이 노래를 무시해서 그들의 다음 정규 앨범 Once Upon a Time에 담지도 않았다.3 2013년 The Breakfast Club의 히로인이었던 Molly Ringwald는 그녀의 앨범 Except Sometimes에서 고인이 된 John Hughes를 추억하며 이 노래를 째즈 버전으로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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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dol은 2001년 그의 컴필레이션 앨범에서 이 곡을 커버하기도 했다.
  2. 결국 밴드의 유일한 미국 차트 1위곡이 된다.
  3. 1991년에 발매된 1992 best-of Glittering Prize 81/92 에 실린다.

Here Comes Your Man

“Here Comes Your Man“은 미국의 얼터너티브 락밴드 Pixies가 1989년 6월 내놓은 그들의 두 번째 앨범 Doolittle에서 두 번째로 발매된 싱글이다. 밴드의 프론트맨 Black Francis가 쓰고 직접 부른 이 곡은 당초 Black이 십대 시절 작곡하여1 1987년의 데모 테잎에 담았던 곡이다. 그러나 그 전에 밴드가 내놓은 미니LP Come On Pilgrim 이나 데뷔 앨범 Surfer Rosa에는 이 곡이 수록되지 않았다. Black이 이 곡을 발표하기를 꺼렸기 때문이다. 이유는 ”너무 팝적“이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Doolittle의 프로듀서 Gil Norton이 이 곡을 너무 좋아해서 Black은 ”그에게 뼈다귀를 던져줬다“고 표현하는 식으로 이 곡을 앨범에 넣게 되었다. 이 곡이 발표되자 평론가들은 밴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곡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스핀 매거진의 Jon Dolan은 ”언더그라운드 타입의 밴드가 만든 중 가장 접근하기 쉬운 곡“이라고 평했다. Black의 예상이 맞았던 것이다. 그런 쉬운 접근성의 결과로 “Here Comes Your Man“은 빌보드 모던락 차트에 3위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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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는 대략 14~15살에 썼던 곡으로 회상했다

(Nothing But)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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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butflowers” by here.. Licensed under Wikipedia.

Talking Heads는 1988년 그들의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 Naked를 내놓는다. “(Nothing But) Flowers”는 이 앨범에서 가장 인상적인 곡 중 하나다. David Byrne 특유의 블랙유머스러운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잘 결합된 이 곡의 백보컬에는 Kirsty MacColl, 기타에는 Johnny Marr가 참여하는 등 유명인들의 협업도 인상적이었다. 가사는 현대사회의 도시 풍경이 정치적 운동 또는 기근으로 말미암아 자연의 상태로 돌아가는 상황을 그리고 있다. 이런 정서는 Joni Mitchell이 “Big Yellow Taxi”에서 “그들은 천국을 도로 포장해버렸다.”란 구절과 통한다 할 수 있다. 노래 가사 중 일부는1 Bret Easton의 소설 American Psycho에 인용되기도 했다. Kevin Smith가 감독한 2008년 작 Clerks II 에서는 오픈 크레딧에 이 곡을 사용하기도 했다. 그래픽 디자이너 Tibor Kalman이 시도한 혁신적인 타이포그래피가 사용된 뮤직비디오 또한 호평을 받았다. 이 곡은 영국 싱글 차트 7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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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 as things fell apart/Nobody paid much attention”

I Don’t Want You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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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Want Your Love“는 영국의 뉴웨이브 밴드 Duran Duran이 1988년 내놓은 앨범 Big Thing의 첫 싱글로 발표된 곡이다. 이 시기는 1980년대 초 인기의 정상에 올랐던 밴드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의 시기였다. 이 앨범에서는 음악적 입장이 차이가 커진 Andy Taylor와 음악생활에 염증을 느낀 Roger Taylor가 기타와 드럼에서 빠지고 Missing Persons 출신의 Warren Cuccurullo와 Sterling Campbell이 그들을 대신하여 참여한 앨범이다.1 또한 80년대 초반과 달라진 음악 조류는 보다 베이스가 강하게 들어간 그루브를 강조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그룹은 신세대의 취향에 부합하는 음악을 만들어야 했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나온 이 앨범을 사람들은 이 앨범을 그룹의 ”하우스 뮤직“ 앨범이라고 간주한다. 1988년 9월에 앨범과 함께 싱글로 발매된 이 곡은 영국 싱글 차트 14위, 빌보드 핫100 차트 4위에 올랐다. 또한 클럽플레이 차트에서는 1위에 올랐다. 그룹이 발표한 곡 중에 거의 유일하게 ”Love“라는 단어가 들어간 이 노래는 본국인 영국이나 미국에서보다 유럽에서 더 큰 인기를 얻었는데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1위에 6주간 머물렀고 그 해에 가장 많이 팔린 싱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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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만 정작 이 곡은 Warren 대신 Chester Kamen이 연주를 맡았다

I Am the Resur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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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Roses I Am the Resurrection” by The cover art can be obtained from Silvertone.. Licensed under Wikipedia.

“I Am the Resurrection“은 The Stone Roses의 데뷔 앨범의 영국 버전 가장 마지막 곡이다. 이 곡은 1992년 3월 30일 싱글로 발매되어 영국 싱글 차트 33위까지 올랐다. 곡의 마지막 4분은 연주로 채워져 있는 특이한 구성의 이 곡은 그 종교적인 뉘앙스 때문에[1. “I am the resurrection and I am the life”) 밴드가 5년 후에 발매한 2집 Second Coming에 영향을 미쳤다고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싱어 Ian Brown은 오히려 이 곡이 反기독교적이라고 증언했다. ”교회의 문에 형광색 페인트로 그 말이 쓰여진 포스트를 본적이 있는데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가사는 반기독교 적입니다. 사람들이 정상적인 뇌를 가지고 있다면 성경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때로 사람들은 진정한 의미를 이해한다 할지라도 정신적인 도움을 필요로 할 때도 있죠. 매우 슬프고 아이러닉한 일입니다.“ 한편 John Squire는 이렇게 말했다. ”한 개인에 대한 살의가 섞인 공격입니다. 누군지 말 못하지만 Ian이랑 내가 아는 어떤 사람입니다.“ Q 매거진은 “I Am the Resurrection“을 ‘가장 대한 100곡의 기타 트랙’에서 10위에 꼽았다. NME는 ‘가장 위대한 50곡의 인디 찬가’에서 8위로 꼽았다. 싱글 커버는 정식 앨범 커버와 마찬가지로 기타를 맡은 John Squire가 Jackson Pollock 스타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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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out

“Breakout”은 1985년 결성된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팝 트리오 Swing Out Sister가 내놓은 데뷔앨범 It’s Better to Travel에 수록된 싱글이다. 그룹의 멤버들이 만든 이 곡은 경쾌한 업템포의 소피스티팝 싱글로 그들의 가장 큰 히트곡이 되었다. 1986년 10월 3일 발매된 싱글은 1986년 영국 차트 4위에까지 올랐고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는 6위까지 올랐다. 또한 빌보드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는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나중에 그래미상 시상식에서는 ‘듀오 또는 그룹에 의한 베스트 팝보컬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다. Nick Willing이 감독한 뮤직비디오에서는 리드싱어 Corinne Drewery가 다른 두 멤버의 디자인을 도와주는 패션 디자이너로 등장한다. 그 와중에 Corinne은 자신만의 드레스를 만들어가고 후에 성공적인 런웨이 데뷔를 한다는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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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sity Killed the Cat – Keep Your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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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Your Distance – Curiosity Killed the Cat“. Via Wikipedia.

Keep Your Distance는 영국의 4인조 밴드 Curiosity Killed the Cat가 1987년 내놓은 그들의 데뷔앨범이다. Lionel Richie, Simply Red 등과 일한바 있는 Stewart Levine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 앨범은 째즈, 훵키팝, 뉴웨이브 등의 요소가 다양하게 섞인 매력적인 트랙들이 담겨져 있다. 앨범은 그해 5월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빌보드 탑200차트에는 55위까지 올랐다. 정식 앨범이 발매되기 전인 그룹은 1986년 그룹의 첫 싱글로 Misfit가 발매했는데 당시 영국 차트 76위에 올랐다. 이어 발매된 Down To Earth는 차트 3위에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1987년 정식 앨범이 발매된 후 싱글로 발매된 영국 차트 11위, Ordinary Day가 싱글로 재발매된 Misfit가 7위, 세 번째 싱글 Free는 56위에 올랐다. 미국 차트에서는 Misfit만이 싱글 차트 42위에 올랐을 뿐이다. 첫 앨범의 빚나는 성공 이후 그룹이 내놓은 1989년작 Getahead는 차트 14위에 머물렀고 밴드의 가능성은 빠르게 소진되었다.

1.”Misfit”
2.”Down to Earth”
3.”Free”
4.”Know What You Know”
5.”Curiosity Killed the Cat” (Curiosity Killed the Cat)
6.”Ordinary Day”
7.”Mile High”
8.”Red Lights”
9.”Shallow Memory”
10.”Misfit” (extended version)
11.”Down to Earth” (extended version)
12.”Ordinary Day” (Extraordinary Mix)
13.”Mile High” (Mile Long Mix)

Love You Insid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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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 Gees 1977” by NBC Television – eBa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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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ack. Licensed under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1979년 6월 9일 Bee Gees의 “Love You Inside Out”이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라 1주간 머물렀다. Barry, Robin, 그리고 Maurice Gibb 형제가 만든 이 곡은 이 가족 그룹의 아홉 번째이자 마지막 차트 1위곡이 되었다. 형제의 열다섯 번째 앨범 “Spirits Having Flown”을 만드는 도중에 탄생한 이 곡은 1979년 앨범의 세 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다. 1979년 4월 21일 핫100차트에 37위로 데뷔한 이 곡은 7주 후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당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던 Donna Summer의 “Hot Stuff”의 1위 행진을 1주간 멈추게 했다. 이 곡은 그룹이 내놓은 곡이 여섯 번 연속으로 차트 정상에 오른 곡으로 이 기록은 The Beatles의 기록과 동급의 기록이 되었다. 특히 그룹은 전 앨범에서 연속으로 세 곡이 정상에 올랐고 “Spirits Having Flown”에서 연속으로 다시 세 곡이 정상에 올랐는데 이 기록은 Bee Gees가 유일하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곡이 그룹의 마지막 미국 차트 1위곡이 되었다. 디스코의 퇴조와 더불어 Bee Gees의 스타일이 방송국에서 환영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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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Family

We are family (song) by sister sledge US single side-A.png
By Cotillion Records / Atlantic Records / Warner Communications – https://www.ebay.com/itm/203767839506, Fair use, Link

1979년 6월 9일 Sister Sledge의 “We Are Family”가 빌보드 R&B 싱글 차트 1위에 올라 1주간 머물렀다. 같은 해 6월 16일에는 핫100 차트 2위에 오른다. Bernard Edwards 와 Nile Rodgers가 쓰고 프로듀스한 이 곡은 그룹의 세 번째 앨범에서 연속적으로 두 번째로 R&B 차트 정상을 차지한 곡이다. Bernard와 Nile은 막 데뷔앨범을 발표하여 “Dance, Dance, Dance (Yowsah, Yowsah, Yowsah)”와 “Everybody Dance” 등을 히트시킨 Chic의 멤버인데, 아틀란틱 레코드사로부터 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뮤지션과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그들은 The Rolling Stones나 Bette Midler와 같은 슈퍼스타가 아닌 가장 성적이 저조한 이들을 고르고자 했다. 아틀란틱은 1973년부터 레이블에 머물러 있던 필라델피아 출신의 4인조 가족 그룹 Sister Sledge를 추천했다. 이를 계기로 그룹은 그들의 최고의 히트곡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 “We Are Family”는 프에토리코 출신 가수 Martha Veléz의 “Do What You Wanna Do”라는 곡에서 영감을 받은 곡이다. Nile Rodgers에 따르면 가사는 아틀란틱의 임원이 Sister Sledge에 대해 말한 내용에 기초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이 가사는 후에 다양한 콘텍스트의 연대 정신을 상징하는데 쓰였다. 녹음은 뉴욕의 파워스테이션에서 진행됐다. 당시 16세였던 리드 싱어 Kathy Sledge는 Bernard가 헤드폰으로 가사를 읽어주는 와중에 단 한번 만에 녹음을 끝냈다. 이 노래가 발표된 뒤 이 곡은 1979년 월드시리즈 우승팀이었던 피츠버그 피레이츠의 주제가가 쓰이는가 하면 Birdcage, The Full Monty, Mission Impossible 3과 같은 영화의 삽입곡으로 쓰였다. Nile Rodgers는 2001년 각종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비영리 법인 “We Are Family Foundation”을 창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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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1985년 6월 8일 Tears For Fears의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가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라 2주간 머문다. Roland Orzabal, Chris Hughes, Ian Stanley 등이 만든 이 곡은 영국 배쓰 출신의 뉴웨이브 듀오에게 있어 첫 미국 차트 1위곡이다. TFF는 데뷔 앨범 “The Hurting”에서 연속 세 개의 싱글을 영국 차트 탑5에 진입시킨바 있으나 미국에서는 “Change”만이 1983년 9월 핫100 차트 73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두었기에 Everybody의 성공은 한층 의미 있는 것이었다. 이 곡이 담긴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Songs from the Big Chair”를 내기 전에 듀오는 “The Way You Are”라는 싱글을 내놓았는데 영국 차트 24위에 그친다. 이 때문에 그룹은 음악 스타일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노력 끝에 나온 앨범이 “Big Chair”다. “Everybody”의 가사는 자못 심각하지만1 멜로디와 리듬은 보다 경쾌하고 밝다. 이런 지나치게 밝은 분위기가 나머지 트랙과도 별로 안 어울려서 Roland는 이 곡을 앨범에 포함시켜야 할지 말지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Adam & The Ants, Wang Chung 등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 프로듀서 Chris Hughes가 어쨌든 녹음을 하자고 설득했다. 트랙은 “Shout”와 “Head Over Heels”를 녹음하는데 거의 4개월이 소요된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2주 만에 녹음되었고 “Big Chair”의 수록곡으로 가장 늦게 선택되었다. 그리고 “Big Chair”의 미국에서 발매할 첫 싱글로 이 곡이 선택됐다. 차트에는 1985년 3월 16일 70위로 데뷔했다. 그리고 12주 후 정상을 차지했다. 1986년 브릿 어워드는 이 곡을 “베스트 싱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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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concept is quite serious – it’s about everybody wanting power, about warfare and the misery it causes” Curt Smi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