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lene – I’ve Never Been To Me

I've Never Been to Me.jpg
I’ve Never Been to Me” by http://satellite.powerbook.org/music/columns/cdrackmay99/charlene.gif. Licensed under Fair use of copyrighted material in the context of I’ve Never Been to Me“>Fair use via Wikipedia.

전형적인 70~80년대 발라드다. 오리지널은 1977년에 발매되었고 빌보드 핫100차트에 잠시 머물렀다. 1982년 다시 발매되어 3위까지 올랐다. 곱디고운 목소리에 귀에 쏙 들어오는 아름다운 멜로디. Charlene 이란 이름의 여가수의 유일한 히트곡이다. 가사는 다소 의미가 복합적인 듯한 묘사로 이어진다. 가사 속 화자는 다양한 쾌락적인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결국 그 곳에서의 나는 절대 내가 아니었다(“I’ve never been to me.”)는 말을 한다. 삶에 지쳐있는 한 여인을 달래는 노래이며 낙태에 대한 반대의 의미도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

One thought on “Charlene – I’ve Never Been To Me

  1. Pingback: 테마가 있는 80년대 팝 이야기 (흑인 여가수) | 80s Net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