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음악의 키워드

무리한 방식이긴 하지만 몇가지 키워드를 제시해봄으로써 80년대 음악을 관찰해보기로 하죠.

★ MTV
81년 개국된 이 음악전문방송을 떼놓고 80년대 음악을 이야기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제 가수들은 좋던 싫던 뮤직비데오를 제작해야했고 오늘날에 있어서는 노래와 앨범의 상업적 성공에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데오스타를 비난했던 다이어스트레이츠의 Money For Nothing 조차 뮤직비데오를 제작해야했고 아이러니칼하게도 그 해에 가장 뛰어난 비데오클립으로 선정되기도 했죠.(뮤비의 최대수혜자는 조*모)

★ 꽃미남
앞서의 키워드와 연계하여 80년대는 소위 가수들의 외모가 이전 그 어느때보다 더욱 더 강조되었던 시대입니다. 사실 음주가무에 꽃미남이란 당연한 수순이지만 6~70년대의 소위 반항적 음악에서는 가치의 전복이 화두였던 시기였기 때문에 밥딜런 아저씨같은 추남들도 스타 대접을 받을 수 있었죠. 하지만 80년대에는 뉴로맨틱스의 영향 등으로 외모가 인기의 큰 축을 담당했던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메틀한다는 본조비마저도 외모를 부각시켰을 정도니까요. 물론 여전히 필콜린스같은 아저씨들도 인기를 얻었드랬습니다.

★ 씬써싸이저
음악적인 면에서 살펴보자면 씬써싸이저라는 악기 또는 하드웨어의 등장으로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 더이상 큰 투자를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연주가 아닌 프로그래밍으로 여러 악기의 효과를 대체할 수 있게되자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습작으로 프로무대를 노크하였고 급기야 하워드존스, 토마스돌비와 같은 원맨밴드까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 팝
물론 팝이 인기가 없었던 시기는 없었지만 80년대에 들어와 특히 여러 음악장르들의 팝적 친화력이 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Synth-Pop이야 이미 팝음악이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놓고 있었지만 심지어 메틀음악조차 팝메틀의 경향이 두드러졌던 때가 이 시기입니다. 덕분에 챠트에서는 많은 락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락팬들에게는 바람직하지 않았겠지만…. 이러한 팝뮤직 강세경향에 대해서 임진모씨라면 사회가 보수적이 되어서 음악이 말랑말랑해진거라고 말씀하시겠죠.

★ 밴드에이드 & 라이브에이드
밥겔도프의 순간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일파만파의 영향을 미치며 대중음악계를 뒤집어놓은 큰 사건이었습니다. 스타들을 몽땅 모아 노래를 부르게 만든다는 기상천외한 생각은 지금 생각해도 신선합니다. 결과적으로 밴드에이드에 이어 USA For Africa를 비롯한 각종 이벤트성 모임이 활성화되었고 라이브에이드라는 대규모 공연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짐작키로 이 사건을 계기로 소위 기획 – 음악비즈니스의 선진화? – 이라는 업무가 크게 부각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당초 의도했던 기아의 탈출은 21세기인 이 시점에서도 요원한 과제입니다.

★ 마이클 잭슨 & 마돈나
이전에도 팝의 황제니 디바니 하는 호칭은 여러 가수들에게 붙여졌겠지만 이 둘만큼 그러한 호칭에 어울리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좋아하던 싫어하던) 이는 음악성과는 별개로 철저히 계산되고 기획된 음악비즈니스의 상품이 시장에서의 최대히트상품이 되면서 가수가 인격체가 아닌 브랜드가 되는 사례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러합니다.

음.. 짧은 지식으로나마 몇가지 키워드를 살펴보았지만 쓰고보니 너무 단편적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군요. 음… 손아프게 타자친게 아까워서 안 지웁니다. 그냥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하세요.. ^^  

2003.12.20

80년대 베스트셀러

[공지]예전에 블로그 형태가 아닌 제로보드 게시판 형태로 운영할 때에 많은 분들이 80년대 문화와 관련된 글들을 저작권에 대한 확실한 개념 없이 올려주셨드랬습니다. 이 글도 그러한 글 중의 하나이고 당연히 원래 글을 쓰신 분이 저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이 글의 경우 원래 링크도 폐쇄되어서 다시 다른 곳에서 이글을 찾을 수 있을지 염려되네요. 하여 여기 자료보존 차원에서 올려둡니다. 행여 원저자 분이나 저작권에 관련된 분들 보시고 문제가 된다 싶으시면 연락주십시오. 바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80년대, 군사정권은 계속되고 정치적 억압과 사회비리가 만연했다.

사람들은 이러한 숨막히는 현실에서 무언가 돌파구를 찾고 있었다. 80년대를 대표하는 소설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와 무관하지 않다. 80년대 대중의 인기를 한몸에 받은 책들 가운데 가장 먼저 손에 꼽을 수 있는 것은 <인간시장> <영웅문> 같은 무협지류의 소설들이다. 억압적인 시대상황에서 꽉 막힌 현실을 무협지 주인공처럼 자유자재로 혁파해보고 싶었던 대중들의 심리가 작용했던 때문일까. 특히 김홍신의 <인간시장>은 최초로 밀리언셀러 시대를 연 책으로 기록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대한 울분은 <꼬방동네 사람들> 등 소외계층의 생활상을 그린 작품으로 드러났으며, 80년대 후반에는 <장길산> <객주> 등 역사 대하소설로 확대되어갔다.

– 김홍신 <인간시장> (81년 초판 간행)

  우리 나라 출판 사상 최초로 백만권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운 <인간시장> <인간시장>의 그 무엇이 당시의 독자들을 그토록 열광시켰을까 ? 주인공 장총찬은 작가 김홍신이 창조해낸 인물이라기보다 독자들의 요구가 만들어낸 인간형이었다. 거침없이 쏟아내는 주인공의 대사와 의기에 찬 행동은 갑갑한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슴을 후련하게 해주는 것이었다. 사회 구석구석의 비리를 처단하는 영웅 같은 인물. <인간시장>은 당시 사람들의 요구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었다. <인간시장>은 80년대 초반 우리의 사회상을 읽을 수 있는 하나의 단서로 남아 있다. <인간시장>의 작가 김홍신은 당시 돌풍을 일으킨 요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사회 각종 비리, 부도덕, 부정부패 그걸 맞서 싸우는 걸 보면서 홍길동, 임꺽정 이런 걸 연상시켰던 것은 아닐까 요? 대리만족을 통해서 울분을 삭이고, 답답함도 해결하고…. 더 이상 인간시장이 팔리지 않는 시대가 행복한 시대입니다. …… ”

– 조정래 <태백산맥> (86년 초판 발행)

   생생하게 살아있는 인물들이 펼쳐내는 역사의 현장. <태백산맥>은 수많은 독자들을 우리 근대사 속으로 이끌었다. 이데올로기의 갈등과 분단이라는 역사의 격랑을 헤쳐나가야 했던 그 시대의 사람들. <태백산맥>은 우리의 아픈 역사를 직시하고 있다. 작가 조정래의 시선은 시대의 아픔을 넘어 통일을 향한 사람들의 염원에 닿아 있었다. 저자인 조정래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가 소설을 잘 썼다기보다는 분단시대를 사는 모든 대중들이 역사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욕구, 통일을 갈망하는 욕구가 함께 어우러져서 그렇게 많은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는가? 앞으로도 통일에 관한 문제는 문학에서 많이 다뤄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 민족사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한다. ”

김성동 <만다라> (80년)
김이연 <방황의 끝> (80년)
이동철 <꼬방동네 사람들> (81년)
김홍신 <인간시장> (82년)
이외수 <들개> (82년)
정비석 <소설 손자병법> (83년)
최인호 <고래사냥> (84년)
김정빈 <단> (85년)
이해인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85년)
이문열 <영웅시대> (85년)
이병주 <지리산> (85년)
강석경 <숲속의 방> (86년)
조성기 <야훼의 밤> (86년)
조정래 <태백산맥> (87년)
도종환 <접시꽃 당신> (87년)
이태 <남부군 > (88년)
이문열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89년)

출처 : http://home.hanmir.com/~k6s6m6/80best.htm (현재 폐쇄됨)

레코드회사들이 저지른 뼈아픈 실수 1위는?

Blender.com 은 최근 “20 Biggest Record Company Screw-Ups of All Time”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레코드 회사가 저지른 가장 멍청한 실수 20가지를 선정했다. 흥미로운 실수 몇 개를 살펴보자.

17위에 에디슨이 세운 레코드 회사에 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축음기의 발명가 에디슨이니만큼(사실 발명가라기보다는 사업가지만) 당연히 그는 National Phonograph Company(나중에 Edison Records 라고 개명)라는 이름의 레코드 회사를 소유하고 있었다. 처음에 이 회사는 관련업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회사였다. 하지만 치명적인 두 가지 실수는 이 회사의 수명을 단축했다. 첫 번째, 에디슨 회사의 레코드는 오직 에디슨의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들을 수 있었다. 호환성이 없었던 것이다. 두 번째로 그는 당시 유행하던 재즈를 지독히 싫어했고[footnote]그는 “나는 언제나 재즈 레코드를 거꾸로 돌려서 들어. 그 편이 훨씬 나아”라고 망발을 서슴지 않았다고 한다.[/footnote] 이러한 사적인 감정이 비즈니스에 반영되어 재즈 음반을 전혀 내지 않았다 한다. 결국 이차저차해서 회사는 1929년에 문을 닫았다고 한다.

8위로는 워너뮤직 Warner Music 의 뼈아픈 실수를 소개하고 있다. 미국의 대중음악은 그 장르적 속성 자체가 정치적 성향과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흔한데 대표적으로 보수적인 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음악은 바로 랩이나 힙합으로 불리는 흑인음악일 것이다. 힙합이 한창 인기를 끌고 있을 때 이 음악의 최고의 수혜자는 워너뮤직이었다. 그들의 계열사 중 하나인 Interscope label 이 부분소유하고 있는 Death Row 사에 당시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Bob Dole 이 한 연설에서 이러한 이유로 워너뮤직을 비난하자 그들은 서둘러 Interscope 을 라이벌인 유니버셜에게 팔아버린다. 그뒤 유니버셜은 Interscope 이 배출한 Tupac, Dr. Dre, Eminem 등의 놀라운 성공에 힘입어 가장 큰 레코드사로 성장한다. 워너뮤직은 서서히 사그러져 가다가 2004년 매각되었다.

그럼 대망의 1위는?

“Major labels squash Napster”

메이저레이블의 냅스터 진압작전이 선정되었다. 냅스터가 처음 서비스를 개시했을 적에 그 인기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파일을 다운로드하기 위해 컴퓨터를 아예 켜놓고 자는 이들도 상당수 있었다. 모르긴 몰라도 이 때문에 하드디스크가 엄청나게 팔려나갔을 것이다. Blender.com 은 이 P2P의 원조 사이트가 기존 기업들에게 자본조달을 요청했을 때 이를 무시하고 무력 진압한 것을 실수로 뽑고 있다. 왜냐하면 “냅스터의 사용자들은 사라지지 않고 수많은 대체 시스템으로 흩어져 버렸기 때문이다(Napster’s users didn’t just disappear. They scattered to hundreds of alternative systems)”

그리고 이제는 냅스터를 찾는 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여전히 온라인을 통한 영상 및 음악의 불법 다운로드나 판매의 문제는 적극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채 레코드 회사는 DRM이라는 있으나마나한 기술을 도입했다가 폐기했고, 여전히 온라인 다운로드에 익숙해있는 수많은 사용자들은 범법자로 낙인찍히고 있고, 이 와중에 저작권을 미끼로 법률 브로커가 용돈을 벌고 있는 실타래처럼 꼬여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는 서비스가 RCRD LBL(발음 그대로 “레코드레이블”) 이라는 블로그다. 이 블로그는 아티스트들에게 저작권이 제한되어 있지 않은 음악을 공짜로 제공하면서 벌어들이는 광고수익을 아티스트들과 나누는 구조다. 블로그의 운영자 Rojas 씨는 꼭 음악 자체가 팔릴 필요는 없으며 광고처럼 선전되어 아티스트들과 이 수입을 공유하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이와 같은 서비스의 가능성은 아마도 그 정도의 수익공유로도 만족하는 독립 아티스트들이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이해관계와 맞아떨어지는 선에서의 시장에 국한될 것이다. 하여튼 이러한 다양한 실험적 시도가 많아질수록 우리는 보다 다양한, 그리고 보다 건설적인 논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기존 음악 산업계들이 그러한 실험을 거부한 채 자신들만의 이익추구에만 몰두한다면 다음에 Blender.com 이 선정할 리스트에는 아마 그때 일어날 실수가 1위로 선정되지 않을까 싶다.

from foog.com

스머프 FAQ

Q 가가멜이 스머프를 먹으려고 잡는건가요?
A 가가멜이 가지고 있는 고대의 마법서에 보면 스머프 6마리로 주먹만한 황금 한덩어리를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스머프를 잡으려고 하는것인데 하도 잡기가 힘들어서, 열받은 나머지 잡아먹으려고 하는 것이지요


Q 스머프들은 모두 몇마리이죠?
A 스머프들은 전부 99마리입니다. 나중에 들어온 아기와 사세트를 합치면 101명이지요. 그리고 어린이 스머프들은 기존의 스머프가 시간의 아버지의 실수로 인하여 어린이가 된것입니다.


Q 그럼 스머페트는요?
A 그것이 작가의 실수인것 같습니다. 스머페트는 스머프들을 잡기위해서 가가멜이 마법으로 만들어낸 스머프이며, 원래는 갈색의 단발머리였으나 나중에 스머페트가 진실을 고백하자 파파스머프가 가가멜의 조종마법을 풀기위하여 황금으로 머리카락을 새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래서 긴 금발머리가 되었지요. 그런데도 작가는 스머프들을 100명이라고 안하고 99명이라고 하는군요.


Q 스머프들은 모두 고유의 이름이 있나요?
A 스머프들은 모두 고유의 이름이 있지만 딱 한명 ‘무명’스머프가 있습니다. 스머프마을에서는 매년 한번의 축제를 벌이는데 그 축제의 하일라이트는 서로 짝을 이루어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런데 스머프가 모두 99명이다보니 짝이 모자랄텐데 꼭 짝이 맞습니다. 나중에 어디선가 나타난 무명스머프가 축제에 슬그머니 끼었다가 축제가 끝나면 슬그머니 사라진다는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Q 스머프들의 이름은 뭐뭐가 있나요
A 파파스머프,스머페트,사세트,똘똘이,욕심이,자연이,공상이,편리,허영이,주책이,심술이,타잔,농부,재단사,선장,광부,화가 등등이 있습니다.


Q 스머프이외의 출연진에는 누가 있나요?
A 가가멜,아즈라엘(고양이),빅마우스,빅노우즈(빅마우스의 여자친구), 호가타(독수리를 타고 다니는 가발쓴 대머리마녀), 시간의 아버지 자연의 어머니, 그리고 가가멜의 큰아버지인 대마법사 등이 있습니다. 시계스머프가 등장하면 몇명 더 나오지요


Q 시계스머프는 뭐죠?
A 편리스머프가 만든 로봇 스머프입니다. 나중에는 왕자의 눈에 뜨여서 성에 들어가 살게 되지요.


Q 주책이스머프의 취미는 뭔가요?
A 돌맹이 수집과 돌굴리기 입니다.


Q 스프 라는 캐릭터도 있던거 같은데요
A 공상스머프의 생일날 그에게 외계인을 만나게 해주기 위해서 그를 로켓에  태운후 마취를 시켜서 외진산으로 스머프들이 모두 이동한후 파파스머프가 만든 약으로 모두들 녹색의 외계인 스머프로 변신합니다. 공상이를 위한 생일선물로 스머프들이 ‘스프’라는 외계스머프가 된거지요

I Love Rock’ N Roll

I Love Rock n Roll by Joan Jett and the Blackheads US vinyl single.png
By May be found at the following website: https://www.discogs.com/Joan-Jett-The-Blackhearts-I-Love-Rock-N-Roll/release/926299, Fair use, Link


“나는 락앤롤을 사랑해”라는 곡은 더애로우스, 조안제트, 브리트니스피어스, 드래곤애쉬, 파이브, 더패밀리플레이어스, 길도혼, 조니할리데이, 위어드알양코빅, 해이시드딕시, 더퀸오브저팬, 스컴랫츠, 엘리팬트러브, 비트크리스, 조크리스마스, 고티훅, 프릭션, 포에버영, 더카운트다운싱어스, 캐씨엑스, 헬로 그리고 더 많은 이들에 의해 녹음된 곡이다.

The song “I Love Rock N Roll” has been recorded by The Arrows, Joan Jett, Britney Spears, Dragon Ash, Five, The Family Players, Guildo Horn, Johnny Hallyday, Weird Al Yankovic, Hayseed Dixie, The Queen Of Japan, Scum Rats, Elephant Love, Nitocris, Joe Christmas, Ghotti Hook, Friction, Forever Young, The Countdown Singers, Kathy X, Hello, and many more.

이 노래는 1975년 영국 런던에서 더애로우스라는 밴드가 그들의 네번째 싱글로 이 곡을 쓰려 노력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들은 그 당시 이미 두 개의 히트싱글을 가지고 있었다. “너무 많이 만져줘”와 “당신과 함께 한 나의 마지막 밤”이 그것이었는데 그들의 RAK 레코드레이블에서 믹키모스트에 의해 프로듀스된 것들이었다.

The song began in London England, in 1975, where a band called The Arrows were trying to come up with a song for their fourth single. They had already scored two hits at the top of the UK charts at that point in time, “Touch Too Much” and “My Last Night With You”, produced by Mickie Most on his RAK records label.

더애로우스는 그들의 다음 작품으로 가능한 싱글로 두개의 싱글을 녹음했는데 제목은 “가슴이 무너져”와 “락앤롤을 사랑해”였다. 밴드는 75년 초 모르간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그 두 곡을 녹음하였다. 로져페리스가 작곡한 “가슴이 무너져”는 작업하는데 몇 시간이나 소뵈되었다. 그리고 밴드는 “락앤를을 사랑해”를 나머지 45분을 이용해 작곡했다. 일을 마쳤을때 전체적으로 그 곡을 팔지 않은(이 부분 이해불가) 미키모스트는 “락앤롤을 사랑해”의 히트곡으로서의 에너지틱한 힘을 듣지 못했다. 그대신 그는 세련된 발라드 “가슴이 무너져”를 싱글의 에이면에 실었다.

The Arrows recorded two songs as possible singles for their next release, the titles were “Broken Down Heart” and “I Love Rock N Roll”. The band went into Morgan Studios in London in early ’75 and recorded both songs. The Roger Ferris composition “Broken Down Heart” was worked on for many hours, and the band composed title “I Love Rock N Roll” was knocked out in a fast 45 minutes. When they were done, Mickie Most, who really wasn’t totally sold on the song from the get go, didn’t hear the energetic raw “I Love Rock N Roll” as a hit, instead putting the polished ballad “Broken Down Heart” on the A-side of the single.

“가슴이 무너져”의 평판은 시원치 않았다.  “락앤롤을 사랑해”를 좋아했던 그의 아내 크리스티나를 비롯하여 RAK의 직원들의 압력때문에 모스트는 “락앤롤을 사랑해”를 에이면에 올렸다. 진지한 프로모션을 하기엔 너무 늦었다. 그러나 음반은 언론으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더애로우스는 싱글에 많은 홍보를 쏟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은 자연적인 것이었다. 또는 그렇게 보였다.

Reviews for “Broken Down heart” were lukewarm, so under pressure from his wife Christina and RAK staffers who all loved the song “I Love Rock N Roll”, Most flipped the record and put “I Love Rock N Roll” on the A-side. It was too late for any serious promotion, but the record was getting very positive attention from the press in reviews. The Arrows did not get much promotion on the single, and it was a still-born, or so it seemed.

밴드는 그 새로운 싱글을 가지고 단 한번 티브이에 출연했을 뿐이다. 퓨리엘영이 프로듀스한 45라는 쇼였다. 레코딩 당시 더애로우스의 라인업은 보컬/베이스/키보드 알란매릴, 키타/백보컬에 제이크후커, 드럼/백보컬에 폴발리, 3인조였다. “당신을 사랑해”는 더애로우스 밴드멤버 중 2명인 알란메릴과 제이크후커에 의해 씌여졌다.

The band did only one appearance on TV with the flipped single, a show produced by Muriel Young called “45”. The Arrows lineup at the time of the recording was Alan Merrill lead vocals / bass guitar / keyboards, Jake Hooker on guitar / background vocals, and Paul Varley, drums / background vocals. A three piece band. The song “I Love Rock N Roll” was written by two of the Arrows band members, Alan Merrill and Jake Hooker.

“락앤롤을 사랑해”를 가지고 단 한번 뮤리엘영의 45에 출연했을 뿐이었지만 밴드는 굉장한 공연을 해냈다. 애로우스의 프론트맨 알란메릴은 그 곡으로 그 날 그의 생애 최고의 인상적인 공연을 해냈다. 그리고 밴드는 카메라에 개화한 팝스타처럼 반짝였다. 공연은 사실 너무 괜찮았기 때문에 영 부인은 밴드에게 그 날 그들만의 주간 티브이 시리즈를 제의하기도 했다. 더애로우스는 그들만의 주간 티브이 시리즈를 몇 달 후에 했다. 고로 그 당시에 그룹에게는 최고의 날이었다 할 수 있다.

Given only one sole appearance on television with “I Love Rock N Roll”, which was on the Muriel Young produced show “45”, the band did a great performance. Arrows frontman Alan Merrill gave one of the most convincing inspired performances of his life that day with the song, and the band shone like seasoned pop stars on camera. The performance was so good in fact that Ms Young offered the band their own weekly TV series that day. The Arrows did get their own weekly TV series a few months later, so it can be said it was a very good day for the group, all in all.

보다 흥미로운 사건은 더애로우스가 그 곡 “락앤롤을 사랑해”를 가지고 영국 티브이에 그들의 모습을 드러낸 유일한 그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의 런던의 한 호텔방에서 일어났다. 영국에 그녀의 밴드 더런어웨이스를 이끌고 공연에 나선 조안제트는 그날 더애로우스가 “락앤롤을 사랑해”를 연주하는 것을 보고 밴드의 공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녀는 영국에 있는 동안 그 곡의 더애로우스의 녹음을 반드시 얻겠다고 생각한다. 그날은 조안제트의 인생을 매우 드라마틱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놓은 계기가 된다.

Something even more interesting was happening in a hotel room in London while the Arrows were performing their only appearance with the song “I Love Rock N Roll” on British TV. Joan Jett, on tour in England with her band The Runaways, was watching The Arrows perform “I Love Rock N Roll” on television that day, and she was deeply moved by the band’s performance of the song. She made it a point to get the Arrows recording of the tune while she was in the UK. It was a day that would ultimately change Joan Jett’s life in a very dramatic and positive way.

그들은 바로 그날 그 노래를 위한 라인업을 새로 짯다.

The stars were lined up for the song on that day.

이 시점에서 조안제트가 이야기에 끼어든다. 그리고 운명은 그녀의 번호표를 호출하였다.

At this point Joan Jett enters the story, and destiny was calling her number –

조안제트에 의해 처음 녹음되었던 “락앤롤을 사랑해”의 첫 커버버전이 1979년에 발매된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실이다! 이 노래는 1982년의 넘버1 히트곡이 아닌 것이다. 이 초기의 버전은 런던에서 섹스피스톨즈의 두 멤버인 기타리스트 스티브존스와 드러머 폴 쿡과 함께 녹음되었다. 꼬박 3년 후에 조안제트는 결정적으로 멀티플레티넘이 된 1982년 버전을 녹음하였다. 초기버전은 조안제트의 회고 ‘플래쉬백’ 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It is not widely known that the first cover version of “I Love Rock N Roll” as recorded by Joan Jett was released in 1979 ! This is not the 1982 #1 chart hit version. This early version was recorded in London with two of the band members of The Sex Pistols, guitarist Steve Jones and drummer Paul Cook. A full three years before Joan Jett would release the definitive multi platinum 1982 version. This early version appears on Joan Jett’s retrospective “Flashback” album.

많은 유언비어가 이 곡의 전설에 관해 떠돈다. 모든 범위의 진실의 범위를 과장하는 가장 악명높은 정보중 하나는 “빌보드 넘버원 히트곡”에 나와있다. 이 바보같은 가짜 저널리즘에서는 1981년 조안제트가 (애로우스의 기타리스트이자 공동 작곡자인) 제이크후커를 불러서 인용하기를 “그에게 그 노래를 녹음할 수 있도록 허락할것을 요청했다”라고 되어 있다. 이것은 명백히 거짓이다. 음악출반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어떠 ㄴ곡이 녹음되면(“락앤롤을 사랑해”가 1975년 애로우스에 의해 녹음된 것 처럼) 어떤 아티스트든 그 곡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발매자로부터 라이센스를 얻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Many myths abound regarding the legend of the song. The most flagrant source of information that stretches the truth beyond all boundaries of reality appears in the “Billboard Book Of Number One Hits”. In this ridiculous piece of faux journalism, it suggests that in 1981, Joan Jett called (Arrows guitarist and the song’s co-writer) Jake Hooker, and “asked for his permission to record the song”, quote. That’s simply prevarication. Anyone who knows anything about music publishing knows that once a song has been recorded, (as “I Love Rock N Roll” had been with The Arrows in 1975) an artist would only require a license from the publisher to record a cover of the song.

작곡자들은 노래의 녹음에 관해서 상관할 일이 없다. 오직 발매자가 관여할 뿐이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음악계의 거물 미키모스트가 소유한 RAK 음악회사가 관련사이다. 그러나 보다 명확하게 볼지라도 조안제트는 이미 1979년에 다른 버전을 발매했고 그 시점에서 위의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 시점에서 특별히 고려되었다 치더라도 1981년에는 그녀는 음악산업에서 70년대부터 활동한 그녀의 밴드 런어웨이스를 이끄는 프로페셔널이었다.

The songwriters don’t come into the equation where permission to record a song is concerned, only the publisher matters, and in this case it was RAK music publishing, owned by music mogul Mickie Most. But even more obviously, Joan Jett, having already recorded and released another version of the song in 1979 would have known this fact. Especially considering at that point, in 1981, she was a long time music industry professional dating back to her band The Runaways in the early seventies.

또한 빌보드 찌라시에서 후커는 인용되기를 “누구도 더 이보다 더 잘 만들지는 못할거다”라고 이야기함으로써 그의 밴드 애로우스의 1975년 오리지널 버전을 모욕하였다. 그가 애로우스의 리드싱어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고 그가 그 노래로 많은 돈을 번 것을 감안하면 후커는 그의 예전 밴드 더애로우스에게 매우 배은망던한 짓인 것이다. 그토록 많은 히트퍼레이드와 리메이크를 양산했던 1975년의 오리지날 버전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그가 1977년 그룹에서 쫓겨나 레어버드의 스티브굴드로 교체되었다는 사실을 고려한다면 그가 애로우스의 다른 멤버들에게 칼을 갈고 있었을 수 있다고 이해할만하다.이 모든 가쉽은 논쟁의 여지가 없이 조안제트는 이 곡을 한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커버하고 싶을 만큼 깊은 인상과 영감을 받았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1975년의 애로우스의 티브이 퍼포먼스는 젊은 조안제트 양에게 하나의 직관(epiphany)이었음에 틀림없다.

Also, in the Billboard piece Hooker denigrates his own band The Arrows original 1975 version of the song, saying, quote “anyone could have done it better” ! Considering he wasn’t the lead singer of The Arrows, and also that he’s made a bundle of money on the song, Mr. Hooker is pretty ungrateful in his whimsical dimissmal of his old band The Arrows. Belittling the original 1975 version of the song that sparked so many hit permutations and versions is folly. Still, considering he was actually dismissed from the group in 1977 and replaced by Steve Gould of the band Rare Bird, it’s understandable that he might have an axe to grind with the other Arrows. All this gossip aside, the fact is indisputable that The Arrows version of the song impressed and inspired Joan Jett enough for her to cover it, not just once, but twice. The Arrows 1975 televised performance of the tune must have been quite an epiphany for the young Ms Jett.

“빌보드 넘버원히트”와 그들의 “락앤롤을 사랑해” 엔트리는 소설의 조잡한 조합이다. 참 우스운 일이다. 이 소위 락히스토리 정보서적은 사실을 담고 있어야 한다. 환상이 아니라…

The “Billboard Book Of Number One Hits”, and their entry for “I Love Rock N Roll” is a sloppy work of fiction. It’s actually laughable. These so-called rock history information books should contain facts, not fantasy.

또 하나의 노골적인 거짓은 조안제트가 “락앤롤을 사랑해”를 만들었다는 오해이다. 그녀는 그 곡을 만들지 않았고 이 페이지의 앞에서 논의했듯이 다시 불렀을 뿐이다. 그녀는 이 사실을 언론에서 그렇게 많이 이야기하지는 않았다.

The other obvious myth is the misconception that Joan Jett wrote “I Love Rock N Roll”. She did not, and I covered that subject earlier on this page. She hasn’t really talked about that fact much in the press, it has been noted.

애로우스가 이 노래를 B면에 수록했다는 풍문도 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그 싱글의 첫발매때의 일이다. 그러나 나중에 A면으로 돌려졌다. 이 사실은 이 주제를 다룬 많은 책들에서 간과되고 있는 점이다. 그러나 이 페이지의 첫머리에 있는 사진이 그 명확한 증거이다.

There is a myth that The Arrows record was a B-Side. That is true, and it was that on first pressing of the single, but it was later flipped to A-Side status, a fact curiously ignored by most books on the subject of this song, but in full evidence in the photo at the top of this page.

“성공은 수천명의 아버지가 있지만 실패는 한 명의 고아이다”라는 말이 있다.

It is said that “Success has a thousand fathers, but failure is an orphan”.

음악계의 전설이자 60년대 팝락의 지배자였던 케니라구나가 영화화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조안제트의 경력을 다시 정의할 것이다. 라구나씨와 그의 파트너 리치코델은 “락앤롤을 사랑해”의 스토리에서 주요역할을 할 것이다.

Kenny Laguna, a music industry legend and svengali of 60s pop rock is about to enter the picture, and he’ll reshape Joan Jett’s career . Mr. Laguna and his partner Richie Cordell will play major roles in the story of “I Love Rock N Roll”.

To be continued………next installment…

Joan Jett’s 1982 “I LOVE ROCK N ROLL” is a smash !

출처

Harlem Shuffle

Composed By  Earl Nelson/Bob Relf
Performed By  Rolling Stones
Length  3:26
Appears On  Dirty Work [1986]
Jump Back: The Best of the Rolling Stones 1971-1993 [1993]
Rome, 1990 [1999]

60년대의 솔직한 댄스곡으로 ‘Harlem Shuffle’은 널리 알려졌다. 이 곡은 Bob Relf과 Earl Nelson에 의해 쓰여져서 Bob and Earl 이라는 이름으로 녹음이 되었다. 그들은 캐치한 코러스 “Do the Harlem Shuffle.”을 읊조리기 전에 일정한 Shuffle 비트에 관해 묘사하고 있다. 1963년 후반에 발매된 오리지날 레코딩은 팝차트 40위와 R&B 차트 10위안에 들었다. 그리고 이 곡은 여러 가수들에 의해 계승되었다. 1966년 Earl Nelson이 Jackie Lee라는 이름으로 “The Duck”이라는 곡을 히트시켰는데 그 엘피에 “Harlem Shuffle”을 집어넣었다. 같은해 컨트리 아티스트 Roy Head의 백밴드 The Traits – 젊은 Johnny Winter가 소속되어 있던 – 그 곡의 싱글버전을 내놓았는데 팝차트에는 더 성적이 안 좋았고 R&B 차트 20위권에 들었다. 60년대에는 그밖에도 Righteous Brothers나 the Foundations같은 이들에 의해 재생되었다. 그러나 “Harlem Shuffle”의 가장 큰 성공은 20년 후에 이루어졌다. R&B 곡들을 커버하기로 마음먹은 The Rolling Stones는 1986년 그들의 앨범 Dirty Work에 쓰기 위해 그 곡을 녹음했고 싱글로 발매했다. 이 곡은 팝차트 10위권에 들었다. 이걸로 이 곡의 영구적인 매력이 충분하지 않다고 본다면 또 한번의 차트진입이 있었음을 알려준다. 1992년 랩그룹 House of Pain이 오리지날 곡을 샘플링해서 그들의 플래티넘 탑텐히트곡인 “Jump Around”에 썼다.

AMG REVIEW: For a straightforward 1960s dance song, “Harlem Shuffle” has gotten around. It was written by Bob Relf and Earl Nelson, who recorded it as Bob and Earl. To a steady shuffle beat, they describe the steps of a new dance before intoning in the catchy chorus, “Do the Harlem Shuffle.” Released in late 1963, the original recording made the pop Top 40 and the Top Ten of the R&B charts, and it was picked up by a succession of performers. In 1966, Earl Nelson, using the name Jackie Lee, scored a hit with “The Duck” and put “Harlem Shuffle” on his chart LP The Duck. The same year, the Traits, the backup band for country artist Roy Head, which included a young Johnny Winter, released a single version of the song that made the lower reaches of the pop charts and the Top 20 of the R&B charts. Other ’60s renditions were recorded by the likes of the Righteous Brothers and the Foundations. But “Harlem Shuffle” was given its greatest exposure 20 years later. The Rolling Stones, who had begun their career covering R&B songs, recorded a version of it for their 1986 Dirty Work album. Released as a single, it soared into the pop Top Ten. If that wasn’t a sufficient sign of the song’s perennial appeal, then its next appearance in the charts was. In 1992, the rap group House of Pain sampled the original Bob and Earl version of “Harlem Shuffle” on their platinum-selling Top Ten hit “Jump Around.” — William Ruhlmann

The Rolling Stones 버전

songs sampling Tom Tom Club songs

Genius of Love:
2PAC & the Outlawz’s “High Speed”
Almighty RSO’s “Badd Boyz”
Ant Banks’s “Roll Em Phat”
Ant Capone’s “Murder Loc”
AtLaw’s “Dose of the Mega Flex”
B Legit’s “So International”
Black Eyed Peas’ “Who Needs”
Boogie Monster’s “Bronx Bombas”
Boogie Monster’s “I Like It”
Busta Rhymes’s remix for Erykah Badu’s “One”
Cam’ron ft Kenny Greene’s “Me, My Moms & Jimmy”
Da Blac Hole Of Watts’ “Putting Watts On The Map”
Dr. Jeckyll’s “Genius Rap”
Dream Warriors’ “And Now the Legacy Begins”
Funkdoobiest’s “Natural Fun” (aka “I’m Gonna Have Some Fun”)
Funky Town Pros’ “Genius Is Back”
GrandMaster Flash & the Furious Five’s “It’s Nasty/Genius of Love”
GrandMaster Flash & the Furious Five’s “We Will Rock You”
Hardeman’s “All Around The World”
Mack 10, featuring Ol’ Dirty Bastard & Buck Shot Shorty, “For the Money”
Mariah Carey’s “Fantasy”
Mark Morrison’s “Return of the Mack”
Mase w/DJ Clue’s “That’s The Way”
Mellow Man Ace’s “Linda”
Menajahtwa’s “I Ain’t Nasti”
Mike Gold’s “Don’t Stop”
Mz. Kilo’s “Skills For Real”
NAS’s remix for Jaheim’s “Just In Case”
Ol’ Dirty Bastard’s “Fantasy” remix
Poppa Charm & Mr. Ku’s “What Cha Gonna Do?”
Redman’s “Brick City Mashin’ ”
RHKingpen’s “A Shade of Red”
Rich Little’s “President’s Rap”
Second II None’s “N—-z Trippin’ ”
Smooth’s Mr. Lee remixes “Mind Blowin’ ”
South Central Cartel’s “How The West Coast Rocks”
Steve Hardeman’s “All Around the World”
Speech’s “Jungle Man”
Tha 9 & Co.’s “Life Is Crazy”
Threat’s “Give it Up”
Tomboy’s “Can I Shake It”
Too Short, E-40, Richie Rich & James A’s “Let’s Get The Money”
W.C. & The Maad Circle’s “Curb Serving”
Wild Pony’s “Poppin’ In The Club”
XClan’s “In the Ways Of Saal”
X-ecutioners “Genius of Love 2001”
Ziggy Marley & The Melody Makers’ Hank Shocklee Remix “Tomorrow People”

Wordy Rappinghood:
Coolio’s “One Mo”
Chicks On Speed’s “Wordy Rappinghood”

Pleasure of Love:
LL Cool J’s “Hot, Hot, Hot”
Sean “Puffy” Combs’s “Puff Daddy’s Groove”

http://www.jayquan.com/tomtomclub.htmHere

Live Aid – Who Played & Quotes

Official Live Aid poster.jpeg
By Official Live Aid poster – Eil.com, Fair use, Link

라이브에이드에 관한 글

12.00  Fanfare Wembley
12.02  Status Quo  Wembley
12.19  The Style Council Wembley
12.44  The Boomtown Rats Wembly
13.00  Adam Ant  Wembly
22.06  INXS Melbourne
13.16  Ultravox Wembly
13.34  Loudness Wembly
13.47  Spandau Ballet Wembly
08.51  Bernard Watson  JFK
09.02  Joan Baez  JFK
14.07  Elvis Costello  Wembly
09.10  The Hooters  JFK
15.10  Opus Vienna
14.22  Nik Kershaw  Wembly
09.32  The Four Tops JFK
13.38  B.B King  The Hague
09.35  Billy Ocean  JFK
09.52  Ozzy Osbourne  JFK
10.12  Run Dmc  JFK
15.12 YU Rock Mission Belgrade
14.55 Sade Wembly
15.18 Sting Wembly
10.27 Rick Springfield JFK
15.27 Phil Collins Wembly
15.47 Reo Speedwagon Wembly
15.50 Howard Jones Wembly
18.55 Autograph Moscow
16.07 Bryan Ferry Wembly
11.07 Crosby Stills and Nash JFK
17.24 Udo Lindenberg Cologne
11.26 Judas Priest JFK
16.38 Paul Young Wembly
16.48 Paul Young/Alison Moyet Wembly
17.00 Bob Geldof welcomes America Wembly
12.02 Bryan Adams JFK
17.20 U2 Wembly
12.40 The Beach Boys JFK
18.00 Dire Straits/Sting Wembly
13.26 George Thorogood and the Destroyers/Bo Diddley/Albert Collins  JFK
18.44 Queen Wembly
Video David Bowie/Mick Jagger JFK/Wembly
14.07 Simply Minds JFK
19.22 David Bowie Wembly
14.41 The Pretenders JFK
20.00 The Who Wembly
15.20 Santanna and Pat Metheny JFK
20.50 Elton John Wembly
15.57 Ashford and Simpson and Teddy Pendergrass JFK
21.05 Elton John and Kiki Dee Wembly
21.09 Elton John,Kiki Dee and Wham! Wembly
16.30 Madonna JFK
21.48 Mercury and May Wembly
21.51 Paul McCartney Wembly
21.54 McCartney,Bowie,Townshend,Moyet and Geldof Wembly
21.56 UK Finale Wembly
17.14 Tom Petty JFK
17.30 Kenny Logins JFK
17.49 The Cars JFK
18.07 Neil Young JFK
18.43 The Power Station JFK
19.21 The Thomson Twins JFK
19.39 Eric Clapton JFK
20.04 Phil Collins JFK
20.13 Plant, Page and Jones JFK
20.47 Duran Duran JFK
21.15 Patti La Belle JFK
21.50 Hall & Oates/Eddie Kendricks/David Ruffin JFK
22.15 Mick Jagger JFK
22.28 Mick Jagger and Tina Turner JFK
22.39 Bob Dylan/Keith Richard/Ron Wood JFK
22.55 US Finale JFK

“Quotes”

    • Harvey Goldsmith (Promoter) “If I had stopped to think, I certainly would have said No”
    • Bob Geldof ” If ther`s a problem , you have to go out and solve it “
    • Phil Collins  ” Why am I playing at both Wembly and Philadelphia? Because I`m mad that`s why “
    • Gary Kemp  ” Usually, when we come off stage, there are people waiting with towels, drinks.Here I fell over and no one gave a toss “
    • Adam Ant  ” There are many of my heroes here – people I`ve worshipped from afar “
    • Midge Ure  ” If 2 tossers from Ireland and Scotland can get off their butts and do something , maybe other tossers will do the same “
    • Ozzy Osbourne  ” I came here to play music, and I didn`t really realize the full extent and magnitude of what it is all about. Now I`m here, it`s the greatest event ever “
    • Tina Turner  ” It was the most Electrifying felling being there – no other reason than the cause. I wish I could do even more “
    • Mike Jagger  ” I came to play in Philadelphia because of the cause, because of Live Aid, of course. But I also came to have myself a good time. And I`ve sure as hell done That “
    • Dionne Warwick  ” They say the entertainment industry can never get together. Fooled them again didn`t we? “
    • The Pretenders  ” We Wanted people to stop, to look, to listen and most importantly to help “
    • Sting ” This is what rock and roll is all about. Its an event as much as its music “
    • Bryan Adams  ” I`m just proud to be here. I`m a canadian and tears are not enough. Let`s all do what we can for Live Aid “
    • Judas Priest  ” The energy is there simply because the event creates such a unique feeling “
    • Pete Townshend  ” We always said we`d never play together again. We always meant it. But it would have been kind of difficult not to get together again for this day “
    • Bob Geldof ” I`ve just realized that today is the best day of my life. Now I`m going home to sleep “
    • Tom Petty  ” Two minutes before we came on stage, we decided to play `American Girl`, since this is, after all, JFK stadium “
    • Tony Thomson ” I wanted to be part of the cause. When I take the stage, my chance will finally be here “
    • Eric Clapton ” I chose my songs for the show very carefully. I wanted music that would trace my development; I wanted to show my past and then my future, and also what I`m famous for “
    • Phil Collins ” I was in England this afternoon.. funny old world innit “
    • Jimmy Page ” All these bands going on and no one`s overrunning. That`s a statement in itself “
    • Daryl Hall ” What impresses me about today is that people who have a certain amount of sensititiy and artistic tendencies can be heard, and their music can make a difference “
    • Patti Labelle ” I have been blessed in my life and I don`t take my good fortune for granted. That`s what Live Aid is all about “
    • Mother Theresa ” I can`t do what you can do and you can`t do what I can do. But we both have to do it “
    • Gary Kemp ” It went very quickly. The greatest moment of my life, and it just flashed by “
    • Joan Baez ” We will move a little from the comfort of our lives to understand their hurt “

Erasure 라이브 DVD출시 소식

작년에 로얄알버트홀에서 녹음된 Erasure의 라이브공연의 DVD가 4월 7일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DVD에는 그들의 클래식송과 최신 앨범 “Light At The End Of The World”의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온라인에서 살 수 있는데 사시려면 이 곳을


  1. Sunday Girl
  2. Blue Savannah
  3. Drama!
  4. I Could Fall In Love With You
  5. Fly Away
  6. Breathe
  7. Storm In A Tea Cup
  8. Chains Of Love
  9. Breath Of Life
  10. Love To Hate You
  11. Sucker For Love
  12. Victim Of Love
  13. When A Lover Leaves You
  14. Ship Of Fools
  15. Chorus
  16. Sometimes
  17. A Little Respect
  18. Oh L’Amour
  19. Glass Angel
  20. Stop!

    Additional DVD Contents
    – Behind The Scenes With V&A (Documentary)
    – Easter Egg

ROCK ‘N’ ROLL HIGH SHOOL

P.J.솔즈 주연의 이’컬트’가 되기위해 만들어진 ‘컬트무비’에서 라몬즈는 당당한 조연으로 출연한다.라몬즈의 콘서트를 학교에서 개최하려고하는 고교생과 락큰롤을 혐오하는 교장과의 엎치락뒤치락하는 갈등(여교장은 급기야 학생들에게 모르모트를 대상으로 ‘락큰롤이 두뇌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실험하라는 명령을 내리기까지한다)을 줄거리-당연히 승리의 여신은 락큰롤의 편이다-로 하는 이 94분짜리 영화에서 라몬즈는 주제가인 ‘ROCK ‘N’ ROLL HIGH SCHOOL’외에도 고등학교교정에서 벌어지는 11분짜리 미니콘서트에서 온전히 그모습을 드러낸다.라몬즈가 영화에서 보여준 모즌 라이브는 사운드 트랙에 수록되어 있으며,특히 우리에게는 영화’LA BAMBA’로 유명한 ‘리치 발렌스’의 ‘COME ON LET’S GO’의 리메이크는 과연 펑크락의 뿌리가 50년대 원초적인 락큰롤에 ㅣ반하고 있다는 논리에 설득력을 더해주고 있다.이 외에도 머틀리 크루의 리메이크로 유명한 ‘SMOKING IN THE BOY’S ROOM’,앨리스 쿠퍼의’SCHOOL’S OUT’,런던 펍락의 대표곡’TEENAGE DEPRESSION’,기타 척 베리,닉 로우,디보,브라이언 이노등 상당히 멋들어진 라인업을 자랑하는 사운드트랙은 정말 맛깔스럽다.특히 주연인 P.J.솔즈가 열창하는 주제가는 라몬즈의 것과는 또다른 앙증스런 느낌의 트랙이다.프로듀서는 그 유명한 필 스펙터.국내에 비디오로 출시되어 있는지 확실히 알수 없으나 외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심야케이블TV의 단골메뉴일 정도로 유명한 이 틴에이저 컬트 무비는 펑크락 매니아라면 꼭 한번 보아야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