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s Like) Heaven

“(Feels Like) Heaven“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신쓰팝 밴드 Fiction Factory의 대표곡이다. 밴드의 키보드 주자 Eddie Jordan과 싱어 Kevin Patterson이 함께 쓴 이 곡은 1983년 말 싱글로 발매되었고, 이듬해 발표된 그들의 데뷔 앨범 Throw The Warped Wheel Out에 수록되었다. 80년대 신쓰팝의 형태를 띠고 있으면서도 사랑의 아픔을 주제로 한 가사에 덧입혀진 우울한 분위기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이 곡은 영국 차트에서 6위에 올랐고 스위스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유럽에서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차트에 진입하는데 실패했다. 밴드는 두 개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1987년 해산하였다. 그 뒤 Patterson은 음악계를 떠나 IT쪽에서 일을 하다가 2007년 8월 Jordan의 결혼식에 이 노래를 다시 부르기 위해 잠깐 재결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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