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저배이스의 과거

코미디언으로 유명한 리키 저배이스지만 한때 그는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빌 맥래와 함께 했던 쇼나 댄싱이 바로 그의 그룹명이었다. 지금과 많이 다른 모습에 놀라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또한 과거가 있는 이라면 어김없이 거쳐야하는 ‘게스트로 불러다 놓고 옛날 영상 틀기’ 고문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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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같은 주디스 피니건, 리처드 매들리 부부가 저배이스의 주리를 틀고 있다.
저배이스는 해탈한 듯.

쇼나 댄싱은 83년 2장의 싱글을 발매했지만 그다지 큰 성과는 내지 못했고 결국 얼마 못 가 해체된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저배이스는 코미디언이자 작가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영국판 오피스의 성공 이후 미국판 오피스의 제작을 그가 맡았고 각본에도 관여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니 그의 과거를 가지고 놀려먹어도 그다지 죄책감이 들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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