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아티스트 북마크(D~F)

De La Soul : 힙합의 선구자격인 그룹
Dead Or Alive : 죽거나 말거나.. 피트번즈가 이끄는 데드오어얼라이브의 일본팬 싸이트
Deee-Lite : 그루브의 천재 디라이트
Depeche Mode : 오피셜싸이트
Devo : 기괴한 공상과학 영화를 연상시키는 데보
Devo : 현신적인 테크노 싸운드를 선사했던 데보의 팬페이지
Devo : 또하나의 데보의 팬페이지
Dexy’s Midnight Runners : Come On Eileen으로 유명한 뉴웨이브 밴드
Dinosaur Jr. : 현재 문닫았음
Dire Straits : 다이어스트레이츠의 언오피셜싸이트
Divine Comedy, The : 영국의 인디팝 밴드
Dolby, Thomas : 테크노/씬쓰팝 아티스트 토마스돌비의 오피셜싸이트
Donovan : 도노반의 팬페이지
Dubstar : 이쁘고 깔끔한 드림팝을 선보이는 덥스타의 오피셜싸이트
Duran Duran : 한국어 팬페이지
Duran Duran : dd님이 만드신 한국어 팬페이지
Duran Duran : 오피셜싸이트
Duran Duran : 리자드킹이 만든 그들의 언오피셜싸이트
Earth, Wind & Fire : 형이상학적인 밴드명과는 달리 경쾌하고 멜로딕한 흑인음악을 선사했던 중창단
Easton, Sheena : 80년대식 경쾌함을 담은 노래로 인기를 얻었던 영국 가수
Echo And The Bunnymen : Goth Rock, New Wave, Indie Pop
Elastica : New wave of New wave
ELO : 풍부한 관악으로 세련된 팝음악을 들려주었던 일렉트릭라잇오케스트라
En Vogue : 흑인 여성 삼인조
Erasure : 디스코와 팝을 사랑한 씬쓰팝 듀오
Eurithmics : 씬쓰팝 혼성 듀오 Sweet Music is made of this
Everything But The Girl : “여자빼고 다?”
Fleetwood Mac : 80년대를 풍미했던 락그룹
Flock Of Seagulls : 갈매기 마우스 커서가 인상적인 웹싸이트
Fogelberg, Dan : 국내에 Longer란 곡으로 잘 알려진 댄포겔버그의 팬페이지
Foreigner, The : 영국인 2명과 미국인 2명으로 구성되었다 하여 이름이 “외국인”인 80년대 하드락 밴드의 공식싸이트
Frankie Goes To Hollywood : 엄청난 성공.. 뒤이은 긴 침묵
Franklin, Aretha : 놀라운 가창력으로 쏘울음악을 메인스트림으로 끌어올린 여가수
Future Sound Of London : 미래 런던의 음악을 책임질 테크노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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