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80년대 음악의 보고(寶庫) 마이애미바이스를 보다가 인상적인 음악을 하나 발견했다. 얼핏 피터 가브리엘의 솔로 시절 음악을 연상시키는 곡으로 80년대 후반의 전형적인 뉴웨이브 스타일의 락음악이었다. The Edge Of Town(가사)이라는 제목의 이 곡은 주인공인 쏘니가 현행 법체계하에서 처벌할 수 없는, 살인자로 의심되는 한 영화감독을 홀로 찾아가는 드라이브 장면에서 쓰였는데, 스산한 밤거리와 쏘니의 씁쓸한 표정과 잘 어울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