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기는 벌써 몇 달된 것 같은데 이제야 본격적으로 꺼내 읽기 시작했다. 시작은 New Romantics의 탄생지라고 할 수 있는 The Blitz에서부터 시작한다. 몇 장 읽지 않았는데 거론되는 인물은 Steve Strange, Boy George, Spandau…
사놓기는 벌써 몇 달된 것 같은데 이제야 본격적으로 꺼내 읽기 시작했다. 시작은 New Romantics의 탄생지라고 할 수 있는 The Blitz에서부터 시작한다. 몇 장 읽지 않았는데 거론되는 인물은 Steve Strange, Boy George, Spand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