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음악팬들을 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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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Edge Foxboro 09212009 U2360” by xrayspx – originally posted to Flickr as Bono & Edge. Licensed under CC BY-SA 2.0 via Wikimedia Commons.

애플이 간밤에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애플와치 등 자사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아이폰6는 기존 제품보다 모니터 크기가 더 커졌다. 본격적으로 대화면 시장에 진입하기엔 뭔가 좀 작아 보이는데 애플도 이를 감안해서인지 더 큰 아이폰6플러스라는 좀 보기 흉한 사양도 함께 내놓았다. 이를 두고 경쟁업체 htc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Bigger screen. Better performance. Elegant design. Welcome to the party #iPhone6.”라는 농담을 적어놓았다. 애플와치에 대해서는 트위터에서는 애플의 또 하나의 “망작”이 될 것 같다는 평이 우세하다. 그럼 이것이 다냐?

One more thing.

음악팬들을 위한 보너스로 U2의 신작 파일을 iTunes 이용자에 한하여 무료로 배포했다. 신작의 앨범명은 Songs of Innocence이고 11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캠페인에 소요된 비용은 약 1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다운로드를 받으려면 이곳으로. 롤링스톤의 재빠른 리뷰를 보시려면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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