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레녹스 ‘올해의 평화여성상’ 받아

아프리카에서 에이즈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스코틀랜드 출신의 팝가수 애니 레녹스(55)가 11일 노벨평화상 정상회의에서 올해의 ‘평화여성상’을 수상했다. 레녹스는 2003년 ‘싱(SING)’이라는 노래를 만든 뒤 마돈나, 셀린 디온 등 세계적 여성 팝스타 23명과 함께 에이즈 퇴치 운동을 전개하는 등 아프리카에서 특히 여성, 어린이들의 에이즈 감염을 예방하고 그 해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전문 보기]

축하해요 레녹스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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