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9.09: Seattle — 성난 이의 아침식사

여기 시애틀에서 아침 신문을 읽으면서, 내게는 선전선동으로 보이는 듯한 기운을 느꼈다. 입에 거품을 물거나 내 요거트를 호텔 다이닝룸에 뿌리는 등 격노하지는 않았다.

그에 대해 다시

오늘자 뉴욕타임스 1면의 사진을 보면 이란의 핵시설이라고 소문이 난 어떤 종류의 것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단지 그러한 것들의 그래픽 스타일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정확히 이라크 침공 전에 범람했던 다양한 종류의 사진들을 닮았다. 대량살상무기들이 저장되고, 감춰져 있고, 또는 제조되고 있는 건물들의 사진들… 이 모든 것들은 단지 우리를 우리가 현재 놓여져 있는 곤경으로 현혹시켜 이끌었던 소문들이었을 뿐임이 증명되었다. 사람들은 당시 그것에 몰두해 있었다. 그리고 모두들의 단편적인 기억력을 감안할 때에 그들은 두 번째 그것에 몰두할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난 이것이 절대 핵시설이 아니라고 말하진 않겠다. — 다만 추측성 사실관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의 방식이 똑같다는 점은 지적한다.

전망

같은 면에서는 유럽에서 많은 나라들이 중도우익 정치가를 선출하면서 사회주의가 몰락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의견을 달리 해줄 것을 간청한다. 기사가 말하는 바, 중도우익은 기존의 “일반적인 복지 혜택, 국유화된 헬스케어, [그리고] 탄소배출에 관한 엄격한 제한”을 수용하였다. 이 세 가지 아이디어라면 미국에서 그들은 좌익으로 분류될 것이다. 비록 작가가 말하길 – 아마도 맞겠지만 – 유럽에서의 좌익은 전통적으로 이보다 더 나아가지만 말이다. 그러한 것들이 아직도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고 있는 것, 그리고 현재 정치인들이 “사회주의자”이라는 (그리고 그래서 미국인이 아니라는) 고함치며 소란을 떠는 지적들은 전망의 예정된 “붕괴”에 이르게 하고 있다.

부활

다른 면의 기사에서는 경제가 바닥을 치고 다시 호조를 띄고 있다는 좋은 소식을 전하고 있다. 어떤 면에서 그것이 놀랍지 않은 한편 (경제 붕괴의 재발을 막기 위한, 또는 은행가들의 오만과 탐욕을 제한하기 위한 어떠한 심각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 이는 일종의 좋은 소식을 위한 좋은 소식일 뿐인 것 같다. — 일종의 기분 좋은(feel-good) 것. 경제는 하도 오랫동안 상태가 안 좋아서 필연적으로 잘못 인도하는 고장 난 시스템의 그 어떤 것의 “재림”이나 회귀를 도모하는 것은 아마도 현재로서는 최선의 아이디어가 아닐 것이다. 이 나라의 많은 것들이 지속 불가능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골드만삭스와 다른 이들이 경기침체로부터 수익을 얻는 등 갈퀴로 부를 그러모으는 동안, 다른 이들은 불평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 that isn’t the real world.

 

이글을 쓴 David Byrne은 전설적인 펑크/뉴웨이브 밴드 Talking Heads의 리더였으며 현재 솔로로 독립하여 음악가, 프로듀서, 화가, 설치 아티스트, 자전거 애호가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블로그에 올린 원문 보기 / Talking Heads 팬사이트 / 한국어 팬사이트

Chris Frantz(Talking Heads) interview

Frantz standing onstage
By Ron Baker – https://www.flickr.com/photos/kingsnake/4452619615/, CC BY-SA 2.0, Link

거의 30년이 지난 지금, 톰톰클럽의 데뷔 앨범은 스타일러스가 처음으로 그루브를 쳤을 때만큼 밝게 들립니다. 경쾌하고, 상쾌하며, 무의식적인 재미감이 스며들어서, 여전히 그렇듯이 매우 현대적인 음반처럼 들립니다. 톰톰클럽은 모래 위에 선을 그어, CBGB의 동시대 사람들의 영향을 피하고 펑크, R&B, 그리고 당시 신생 힙합 운동의 혁명적 사운드에 몰두했습니다.

Almost 30 years on, Tom Tom Club’s debut sounds as bright as when the stylus hit its grooves the first time round. Sprightly, breezy and infused with an unselfconscious sense of fun, it sounded – as it still does – like a very modern record. Drawing a line in the sand, Tom Tom Club eschewed the influences of their CBGBs contemporaries by immersing themselves in funk, R&B and the then-revolutionary sounds of the nascent hip-hop movement.

인터뷰 보기

데이빗 린치 VS 데이빗 번

Lynch at the 1990 Emmy Awards.jpg
By photo by Alan Light, CC BY 2.0, Link

Q .이름이 데이빗?

데이빗 린치-그렇소
데이빗 번-나도 그렇소

Q.예술학교 다녔다던데?

데이빗 린치-난 펜실베니아 미술학교 2년 중퇴
데이빗 번- 나도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학교 2년 중퇴

Q.처음에 머리(HEAD) 때문에 유명해젔조?

데이빗 린치-난 70년대 말 실험 영화 eraserhead
데이빗 번-나도 70년대말 실험적인 밴드 talking heads

Q그 담엔 사람(man)덕에 그유명세 이어갔조?

데이빗 린치-난 80년대 elephantman
데이빗 번-나도 80년대 television man

Q.지리멸렬한 중산층 생활과 사이이코 킬러에 관심이 맞조?

데이빗 린치-그렇소..
데이빗 번-나도 그렇소..

Q.본격적인 메인스트림에서의 성공은?

데이빗 린치-난 캐나다 국경과 접한 워싱턴의 한 작은 마을의
기괴함을 다룬 첫번째 TV시리즈 ‘트윈픽스’감독
데이빗 번-나도 멕시코 국경과 근접한 텍사스의 한 작은 마을의
기괴함을 다룬 첫번째 영화 ‘트루 스토리스’감독

Q.본업외에 다른 분야에 참여한적은?

데이빗 린치-줄리 크루스 음반에 가사참여
데이빗 번-TWYLA THARP의 발레 CATHERINE’S WHEEL 작곡 참여

Q 당신들 성(姓) 모두 잔인한 살인과 관련이 있조?

데이빗 린치-그렇소
lynch …(~을 린치[사형(私刑)]를 가하여 죽이다[교수형으로 하다])
데이빗 번-나도 그렇소
(BURN과 발음 비슷-_-? <美俗> 전기 의자에서 사형에 처해지다.)

Q 기괴한 이름가진 파트너가 있조?

데이빗 린치-안젤로 바달로멘티(ANGELO BADALOMENTI)
데이빗 번-브라이언 이노(BRIAN ENO)

Q.당신 작품이 브룩클린 음악 학교에서 공연된적이 있조?

데이빗 린치-그렇소
데이빗 번-나도 그렇소

Q타임지 표지에 실린적 있조?

데이빗 린치-그렇소
데이빗 번-나도 그렇소…

출처불명

BYRNE RULES OUT TALKING HEADS REUNION

싱어 데이빗 번이 돈이 더는 필요없다면서 Talking Heads의 재결성 가능성을 배제시켰다. 이 그룹은 1991년 해체될 당시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는데 몇 차례의 공연을 위해 다시 팀을 구성한다면 많은 돈을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프론트맨인 번은 밴드를 재결성하라는 제안을 거절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확고하다. 그는 “난 예민하지 않고 그런한 일이 일어나리라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돈이 거의 필요 없다.”라고 말했다. Talking Heads는 200년 록앤롤 명예의 전당으로의 자신들이 추대되었던 기념식에서 마지막 공연을 가졌었다. [원문보기]

David Byrne 공연에 관한 소식들


“Byrne was greeted with a returning heroes welcome. I’ve never heard an ovation as deep and long as that following “Houses In Motion” – it seemed to begin in the back of the large hall and move forward till the room was one extended, hearty bravo that resonated for minutes, stunning even Mr. Byrne.”


Brooklyn Vegan

“The spectacle that went with the music in the 1980s was whimsical and enigmatic, hinting at ritual as well as comedy. Mr. Byrne’s new troupe was closer to Broadway, with smiley, loose-limbed dancers skipping in and out of the band, often sharing moves with the musicians.”

New York Times


Check out the set list below:


“Strange Overtones”
“I Zimbra”
“One Fine Day”
“Help Me Somebody”
“Houses In Motion”
“My Big Nurse”
“My Big Hands (Fall Through The Cracks)”
“Heaven”
“Poor Boy”
“Life Is Long”
“The River”
“Crosseyed and Painless”
“Born Under Punches”
“Once In A Lifetime”
“Life During Wartime”
“I Feel My Stuff”


Encore 1
“Take Me To The River”
“The Great Curve”


Encore 2
“Air”
“Burning Down The House”


Encore 3
“Everything That Happens”

Rolling St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