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비디오의 법칙-컨츄리 ..헤비메탈

http://musicvideos.allinfo-about.com/rock.html


(헤비메탈)


하나.
가죽 바지, 자켓 , 조끼를 입히게 물론 셔츠는 옵션 쯤으로 해주지 만약 당신이 가죽이 버겁다면 청바지 소재 계통의 옷도 나쁘지 않네


둘.
많은 관중 동원도 꼭 필요하네 시간 남아도는 긴머리를 가진 전형적인 백인 여자아이면 더할 나위없지 각 콘서트를 둘러 보면그런 얼굴 반반한 여자 아이를 찿는건 그리 어렵지 않지 게다가 말말 잘하면 공짜니 뭘 더 바라나


셋.
촬영전에 한잔 걸치는것도 중요하지 촬영 끝까지 그 업된 상태를유지해야 하네. 촬영하는 사람 기게 모두 취해야 하네


넷.
드러머의 격렬할 연주는 슬로우 모션으로 잡아야 하네 못질하듯 내려치는 드럼연주의 절정에서 약간 밝은 빛의 조명도 필요하지


다섯.
리드싱어의 마이크를 잡아먹듯 포효하는 부분은 되도록 많은클로즈업을 샤용하는 게 좋지


여섯.
난폭하게 혹은 음란하게 움직이는 기타리스트의 움직임이 있을걸세(ex 조지 린치의 잭 오프 비브라토..) 그것을  남근 숭배자들이 열광하게 잘 담는것도 있지말게나


일곱.
밴드의 충분히 땀에 젖은 모습이 필요하네 그렇지 않으면 약간의 스모그로 그들의 촉촉한 모습을 만들수 있지


여덟.
여자들의 복장이 검열에 걸리지 않을만큼의 수위를 조절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아홉.
여자들이 야시시한 춤을  밴드 주위에서 출땐 풀샷으로 잡아야 되네 그들간의 사랑하는 장면과
악기 연주장면 서로를 교차하며 찍어야하지


열.
공연으로만 가득한 평범한 비디오가 싫다면 중간에 삽입되는장면에 좀더 신경 써야하네 여성 배우와의 적당히 퇴폐적인 행동 넣는거 잊지말게



(컨츄리)


하나.
카우보이 모자를 준비하게 나쁜놈을 검정 모자 하얀모자는 좋은사람을 상징하는건 이바닥의 불문율이지 아가씨들은 모조 다이아몬드 박혀 있는걸 고르는것 잊지말구


둘.
체크 남방을 입히게 길이는 길고 밖으로 꺼내입고 첫번째 단추는 잠그지 않네여자일 경우 술장식으로 수놓은 공단소재의 옷을 입히게


셋.
부츠를 신을때 딱 떨어지는 길이의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히게 여자일 경우 스판 바지 혹은  술장식으로 끝마무리한 치마를 입히게 그래야만 남자가 입은 블라우스와 잘 어울리지


넷.
카우보이 부츠는 더러울수록 좋네 여자일 경우 컬러풀한 색상을 권하네 소품이 준비 되지 않았다면 징박힌 하이힐과 가죽 혁대로 대신해보게



다섯.
여자 배우 머리는 부풀리고 남자배우는 깨끗한 이발이 필요하네 앞머리가 주변머리보다 조금 길어야 되네 올빽머린 옵션정도로 해두지 하지만 정돈되어야하고 기름을 발라야 하네


여섯
남자 배우는 무쇠를 두드리거나 무엇인가를 정비하는 노동자풍 용모를 하여야 하고 여자는 적어도 D컵 정도의 사이즈를 가져야 하네 그렇지 않으면 보형물을 넣도록 설득하게

일곱.
참다운 미국인의 모습을 담을수 잇는 세트가 필요하네 이동 주택 주차장.술집,트럭정거장


여덟.
컨추리뮤직 비디오의 꽃은 끝갈데 없는 어색과 과장 연기 라는것 잊지말게특히 슬프고 외롭고 버림받은 노래를 부를때 명심 명심 또 명심


아홉.
주인공이 타는 픽업 트럭은 트럭은 미제 게다가 색깔은 빨간색이면 금상첨화네


열.
남자 캐릭터-
서서히 무너지는 약한 남자 혹은 여자를 항상 그의 품에 두려고 폼잡는 전형적인 남자의 모습


여자 캐릭터-
남자곁을 항상지키는 일편단심형 하지만 그자식이 정말나쁜 놈이면 방아쇠를 거침없이 당길수 있는 그런 당찬 여자상


열하나.
울부짖는 기타 연주 한 두컷 집어넣게


열둘.
비디오의 끝은 석양이 진 고속도로를 픽업트럭을 타고 떠나는 장면 이어야하네 앞의씬이 아무리 훌륭해도 이 장면이 없으면 컨츄리 비디오가 아니지

originally posted by lupin at 2003.12.21

커버버전

http://en.wikipedia.org/wiki/Cover_version

어떤 노래의 커버버전은 다른 아티스트에 의해 다시 녹음되는 것을 말한다(리메이크와 ‘개선된 리메이크’와 비교하라).

비록 커버버전이 때로 아티스트적인 이유에 의해 만들어지기도 하지만 대개는 슈퍼마켓의 바겐세일 통을 채우기 위해, 심지어는 음반가게에서 특화시켜 발매된다. 그래서 잘 모르는 소비자는 오리지날 레코딩과 쉽게 혼동한다. 특히 그 포장이 의도적으로 혼란을 주는 경우 그렇다. 그것은 오리지날 아티스트의 이름을 큰 활자로 쓰고 작은 글씨로 originally sung by 또는 as made popular by 라고 에두른 표현을 작은 글씨로 써넣는다. 때로는 다소 비상식적인 ‘커버’라는 단어가 녹음의 진실을 알려줄 뿐이다. 특정한 출반 업체는 ‘오리지날'(강조 역자주) 커버버전이라는 이름으로 왜곡을 극대화시킨다. 커버버전은 가끔 장르로 취합된 모음집의 형태로 팔린다. 슈퍼마켓이 커버버전 세일을 할 때 DJ를 배치해서 특별한 콜렉션에서 독점적으로 뽑아낸 아이템을 연주하게 하기도 한다.

20세기 초반부터 어떤 회사가 엄청나게 상업적으로 성공한 레코드를 가지고 있고 다른 회사들이 그 레코드의 성공에 기대어 돈을 벌 요량으로 레이블을 위해 새로운 버전을 녹음함으로써 그 곡을 ‘커버’할 뮤지션이나 가수를 가지고 있는 경우 축음기 레코드 레이블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었다.

락앤롤의 초기 시절 흑인 락뮤지션이 부른 많은 오리지날이 팻분과 같은 백인 아티스트에 의해 다시 녹음되었고 톤은 보다 락앤롤의 날카로운 면을 제거한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반대도 있었다. 이러한 커버버전은 몇몇 이들에게는 보다 부모들의 구미에 맞는 것이었고 백인들의 래디오 방송국의 편성자들의 구미에도 더욱 맞는 것들이었다. 또한 남자 아티스트들의 곡을 여성 아티스트들이 커버하기도 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많다.

몇 십 년 동안 많은 인기곡들의 커버버전이 녹음되었다. 때로는 인종적으로 다른 스타일로, 때로는 커버버전이 사실상 오리지날과 구분할 수 없는 케이스도 있었다. 예를 들어 ‘Light My Fire’의 호세펠리치아노 Jose Feliciano 버전은 도어스 The Doors 의 오리지날버전과 확실히 구분된다. 그러나 칼칼톤 Carl Carlton 이 1974년에 로버트나잇 Robert Knight 의 1967년의 히트곡 ‘Everlasting Love’를 커버한 곡은 오리지날과 거의 구분하기 어렵다. 커버버전은 종종 다른 언어로 녹음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팔코 Falco 가 1982년 독일어로 부른 “Der Kommissar”는 10년 후 애프터더파이어 After the Fire 에 의해 영어로 녹음되었다. 비록 독일어 제목은 그대로 유지되었지만 말이다. 팔코의 오리지날 가사를 그대로 번역하지 않은 영어곡은 그러나 오리지날의 정신을 많이 간직하고 있었고 미국 차트에서 탑5에 들었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루이지애나에서 존재했던 특정 타입의 커버버전을 스왐프팝 swamp pop 이라고 한다. 컨템포러리, 클래식 락, 알앤비, 그리고 컨츄리 음악이 Cajun(아카디아(Acadia) 출신 프랑스인의 자손인 루이지애나주의 주민, 앨라배마주미시시피주 남부의 백인과 인디언[흑인]의 혼혈아 : 역자주) 주민들을 염두에 두고 녹음되었다. 몇몇 가사는 프랑스어로 번역되었다. 그리고 전통적인 Cajun 악기로 녹음되기도 했다. 몇몇 스왐프팝은 전국적인 차트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대부분은 지역의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었다.

커버버전은 때로 익숙한 곡을 최신 취향에 맞게 만들기 위한 도구로 쓰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Singin’ In The Rain” 은 원래 1929년 헐리우드의 익살극 영화에 쓰였던 곡이다. 유명한 진켈리 Gene Kelly 버전은 1950년의 헐리우드 뮤지컬을 위해 최신 스타일로 도입되었고 1952년 같은 제목으로 녹음되었다. 1978년 프랑스 가수 쉴라 Sheila 가 비디보션그룹 B. Devotion group 과의 협연으로 한때 뮤지컬 세대의 취향에 맞게 재편된 그 곡을 디스코 풍으로 커버했다. 디스코 전성 시대에 유명한 곡들이 디스코 스타일로 바뀌는 경향이 있었다. 영화 감독 바즈루맨 Baz Luhrmann 은 그의 영화들에 사용하기 위해 옛날 노래들을 현대화시키고 스타일화 시켰다. Strictly Ballroom에서의 존폴영 John Paul Young 의 “Love Is In The Air”, Romeo and Juliet에서의 캔디스테이튼 Candi Staton의 “Young Hearts Run Free”, 그리고 냇킹콜 Nat King Cole, 니르바나 Nirvana, 키쓰 Kiss, 델마휴스턴 Thelma Houston, 마릴린먼로우 Marilyn Monroe, 마돈나 Madonna, 물랭루즈 Moulin Rouge에서의 티렉쓰 T Rex 등의 새로운 커버버전은 각각의 영화의 구조에 맞게 디자인된 것들이다. 그리고 현세의 청중들의 취향에 맞게 재편된 것들이다.

신진 아티스트들은 때로 미국의 아이돌과 국제적인 대응하는 이들에 의해 증명된 유명하고 ‘안전한’ 곡들을 연주하면서 대중에 소개되기도 한다. 기존 아티스트들은 종종 커버버전을 녹음함으로써, 또는 다양한 라이브 공연에서 녹음되지 않는 커버버전을 연주함으로써 그들이 음악경력을 시작하기 전에 그들에게 영감을 미쳤던 아티스트나 노래들에게 경의를 표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U2는 아바 ABBA의 Dancing Queen을 라이브로 불렀고 카일리미노그 Kylie Minogue는 클래쉬 The Clash의 “Should I Stay Or Should I Go”를 연주하였다. 이들 곡들은 그들(U2와 카일리 미노그 : 역자주)의 캐릭터와 전혀 맞지 않아서 녹음은 부적절하다. 그러나 라이브를 할때에는 그들은 아티스트적인 자유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퍼포먼스는 종종 공인된 ‘라이브 레코딩’으로 발매되어 합법적인 커버버전이 되기도 한다.

펑크 뮤직은 클래식 락을 펑크적 형식으로 재해석하여 기존 곡을 파괴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Me First & the Gimme Gimmes, The Mighty Mighty Bosstones, NOFX, Goldfinger 와 같은 밴드는 그 방면으로 유명하다. 최근 몇 년간 몇몇 잼밴드들과 관련 그룹들이 힙합 음악들을 커버하기 시작했는데 대부분 콘서트에서 라이브로 연주되고 있다. 아마도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어 상업적으로 발매된 중에 제일 유명한 커버는 스눕더기독 Snoop Doggy Dogg 의 “Gin and Juice”를 the Gourds가 소화해낸 블루글래스 bluegrass 버전일 것이다. 피쉬 Phish, 켈러윌리엄스 Keller Williams 와 같은 아티스트들은 “Rappers Delight” (The Sugarhill Gang), “Baby Got Back” (Sir Mix-A-Lot), 그리고 다른 힙합 곡들을 커버했다.

비틀즈 The Beatles 는 그 어떤 밴드들보다도 많은 커버버전을 가지고 있다. “Yesterday”는 1965년 오리지날이 나온 이래 약 3천 번 커버되었다. 많이 커버버전된 다른 곡들은 리차드베리 Richard Berry 의 악명높은 “Louie Louie”, “Free Bird” (Lynyrd Skynyrd), “No Woman No Cry” (Bob Marley & the Wailers), 밥딜런 Bob Dylan 과 레오나드코헨 Leonard Cohen 의 예전 곡들 많은 부분들이 있다(2002년 12월 31일 현재 레오나드코헨의 곡 중 공식적으로 커버된 곡의 수는 759곡이다).

많은 유명밴드들이 전적으로 다양한 다른 밴드들에 의해 자신들의 곡이 다시 불려진 – 때로 오리지날과 전혀 다른 – 트리뷰트 앨범을 가지고 있다. 영화 I Am Sam 의 사운드트랙은 이와 관련 특히 유명한 사례이다. 이 앨범은 다양한 모던락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된 비틀즈 트랙을 싣고 있다. 또다른 유명한 사례는 Conception – 스티비원더  Stevie Wonder 와 그의 mentee India. Arie에 의해 불려진 오리지날 곡들을 커버한 곡들로 구성된 – 스티비 원더의 곡을 재해석한 – Conception 이다.

피시나 그레이트풀데드 The Grateful Dead 와 같은 잼밴드는 스튜디오가 아닌 콘서트에서 커버하기로 유명하다.

몇몇 상업적으로 성공하거나 유명한 커버버전은 노래 제목, 오리지날 아티스트, 오리지날 버전의 발매년도가 커버한 아티스트와 발매연도에 따라오기도 한다.

80년대 음악과 가수에 대한 사소한 사실들

Flock of Seagulls
Flock of Seagulls은 익조틱한 헤어스타일로 유명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그룹의 리드싱어는 그룹 조직하기 전에 헤어드레서였다.

Sting
스팅은 Dire Stratits의 Money For Nothing에서 “I want my Mtv” 부분을 불렀다.

Bow Wow Wow
그들은 멤버 한명을 그룹에서 떠나줄것을 요청했다. 왜냐하면 그는 너무 직설적이었고 그룹의 이미지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은 Boy George이다.

Johnny Hates Jazz
리드싱어 Phil Thomalley는 The Cure의 초기멤버였다.

Icehouse
그들의 히트곡 Electric Blue는 John Oates가 공동작곡했다.

Wham
그들의 히트곡 The Edge Of Heaven의 피아노는 Elton John이 담당했다.

U2
그들의 최고 히트앨범 The Joshua Tree는 원래 The Two Americas로 이름지으려 했다. 그러나 멤버들이 내쇼날파크에서 여호수아 나무의 사진을 찍은 후 그들의 맘을 바꿨다.

Chaka Kahn
그녀의 최고의 히트싱글 I Feel For You는 Prince가 작곡하였다. 또한 이 곡의 하모니카 솔로는 Stevie Wonder가 소화해냈다.

Madonna
그녀는 1982년 The Breakfast Club이란 밴드의 리드싱어였다.

Robert Palmer
그의 히트싱글 Addicted to Love는 원래 Chaka Kahn과의 듀엣곡이었다.

New Order
그들의 싱글 Don’t Do It의 끝부분에 영화 엑소시스트의 대사 일부분을 백워드하여 삽입하였다.

The Cure
큐어의 키보디스트인 Roger는 한때 Thompson Twins에 몸담았다.

The Police
교사에서 가수로 전업한 스팅이 처음 몸담은 그룹 이름은 Last Exite였다.

Janet Jackson
무명시절 그녀는 “페임” TV 씨리즈에서 댄써였다.

Siouxie and the Banshees
큐어의 로버트스미쓰는 때때로 이 밴드의 드럼을 맡았다.

Depeche Mode
프랑스어로 Depeche Mode는 잘 알려져 있다시피 패션잡지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그 뜻은 ‘빠른 패션(?)(fast fashion)’이다.

Art of Noise
1989년에 Tom Jones와 팀을 이룬 Art Of Noise는 Prince의 Kiss를 리메이크했다. 역시 1990년에는 Nothing Compares To You를 리메이크했고 커버버젼이 오리지날보다 더 팔렸다.

Heaven 17
Heaven 17은 1980년 결성되었는데 처음 그들의 이름은 A Clockwork Orange였다.

B52’s
그들의 이름은 B52라 불리우는 벌집 모양의 헤어스타일에서 따왔다.

Frankie goes to Hollywood
원래 밴드 이름은 Hollycaust였는데 곧 Frank Sinatra의 영화 인생에 대한 기사의 헤드라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Spandau Ballet
Spandau Ballet가 1990년 해산한 뒤, Gary Kemp는 배우경력을 쌓아나가기 시작했는데 The Bodyguard, The Larry Sanders Show, Embrace of the Vampire 등에 출연하였다.

Duran Duran
Duran Duran이 공연을 하기 시작한 클럽 이름은 Barbarella였다. 클럽의 이름은 Duran Duran 이 그룹의 이름을 따온 바로 그 영화의 이름과 똑같다.

Freddie Mercury 와 Thriller
Freddie Mercury가 Michael Jackson의 Thriller를 위해 한 트랙을 녹음했다는 설이 많았지만 결코 일반에 공개되지는 않았다.

Beat It 의 키타리스트
Michael Jackson의 Beat It 의 키타를 담당했던 사람은 Eddy Van Halen이다.

Kim Wilde
Kim Wilde의 본명은 Kim Smith이다.

Johnny Cougar
John Mellencamp는 예명을 ‘Johnny Cougar’로 바꾼데 대해 심기가 매우 불편했다. 그러나 이름을 본명으로 바꾼 뒤 이전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John Cougar Mellencamp라고 바꿨다.

Bananarama/Shakespear’s Sister
1987년에 Bananarama의 전멤버였던 Siobhan Fahey는 Dave Stewart (Eurythmics)와 결혼했다. 뒤에 그녀는Marcella Detroit와 함께 Shakespear’s Sister를 결성했다

The Style Council – Walls Come Tumbling Down

Our-Favourite-Shop-Cover.jpg
“Our-Favourite-Shop-Cover” by May be found at the following website: http://images.amazon.com/images/P/B00004WKFR.01._SCLZZZZZZZ_.jpg. Licensed under Wikipedia.

영국은 세계 최초로 산업혁명을 일으켰던 나라답게 자본주의의 발전과 계급투쟁의 역사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다. 또한 영미권을 중심으로 한 소위 파플러음악의 본산지 역할을 하기도 한 나라다. 70년대 말과 80년대 초 영국에서는 이른바 Punk Rock이라는 신진음악 조류가 등장하는데 Sex Pistols라는 노골적으로 반사회적인 성향을 드러낸 이름을 가진 밴드 등이 유행시킨 이 장르는 영국의 계급갈등을 문화적으로 해소하는데 일조를 한 장르였다.

초기 아나키스트적인 형태를 취하던 펑크락은 이후 The Clash, Gang of Four 등의 의식있는 좌파 성향의 밴드가 등장하면서 체계적으로 체제저항적인 모습을 취하기 시작했고 이후 오늘날까지 일종의 체제저항의 한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아오고 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The Style Council은 Paul Weller[footnote]그는 1987년 영국 대선에서 노동당의 승리를 위해 여러 뮤지션들이 조직한 Red Wedge라는 운동을 이끌기도 했다[/footnote]라는 맑시스트 성향을 지닌 급진적인 한 젊은이가 이끌던 밴드로 그가 이전에 몸담았던 The Jam 이 Punk Rock 이나 Power Pop의 형태를 취한 것과 달리 Dance Pop 스타일의 멜로디에 급진적이고 계급투쟁적인 가사를 담아내어 의식 있는 영국 청취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던 밴드다.

소개하는 곡은 탄광노동자의 대량실직으로 상징되는 쌔처 시대에 발표되었고 많은 인기를 끌었던 노래다. 그래서 당시의 영국 탄광촌의 상황이 잘 묘사된 작품 빌리엘리어트의 OST에 포함되어있다.

뮤직비디오

The Style Council – Walls Come Tumbling Down

You don’t have to take this crap
You don’t have to sit back and relax
You can actually try to change it
I know we’ve always been taught to rely
Upon those in authority
But you never know until you try
How things just might be
If we come together so strongly

당신은 허튼 소리에 귀 기울일 필요 없어요.
당신은 뒤로 물러나서 여유 잡아서는 안 돼요.
당신은 정말로 뭔가를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권위에 의존해야 된다고 배웠죠.
그러나 당신은 우리가 정말 힘차게 함께 할 때에 세상이
어떻게 될지 노력해보지 않고는 결코 몰라요.

Are you gonna make this work
Or spend your days down in the dirt
You see things can change
YES an’ walls can come tumbling down!

당신은 이 일에 함께 할 건가요?
아니면 당신의 나날들을 쓰레기 속에서 보낼 건가요?
봐요 세상은 바뀔 수 있어요.
예! 벽은 무너뜨릴 수 있어요!

Government’s crack and systems fall
‘Cause unity is powerful
Lights go out- walls come tumbling down!

정부는 금이 가고 있고 시스템은 붕괴되고 있어요.
연대가 강하기 때문이죠.
불빛이 꺼져요. 벽이 무너지고 있어요!

Yes they do yes they do
Yes they do yes they do

예, 맞아요. 예, 맞아요.

The competition is a colour TV
We’re on still pause on the video machine
They keep you slaves to the H.P.[footnote]H.P는 Houses of Parliament의 약자로 영국 의사당=의회(주의)를 의미함.[/footnote]

경쟁은 일종의 컬러TV 죠.
우린 여전히 비디오에 정지 상태로 머물러있죠.
그들은 당신을 의사당의 노예로 머무르게 하고 있죠.

Until the unity is threatened by
Those who have and who have not
Those who are with and those who are without
And dangle jobs like the donkey’s carrot
Until you don’t know where you are

연대가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에 의해,
그리고 함께 한 자와 함께 하지 않은 자에 의해
위협을 받을 때까지
그리고 당나귀의 당근과 같은 하찮은 일거리에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를 때까지

Are you gonna get to realise
The class war’s real and not mythologised
And like Jericho- Yes walls can come tumbling down!

계급전쟁이 실제하고
결코 신화가 아님을 이해할 수 있나요?
그리고 Jericho의 성[footnote]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장군의 인도로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들어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땅에 있는 성중에 최초로 공격하였다는 성이 Jericho의 성이다.[/footnote]처럼 당신은 벽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Government’s crack and systems fall
‘Cause unity is powerful
Lights go out- walls come tumbling

정부는 금이 가고 있고 시스템은 붕괴되고 있어요.
연대가 강하기 때문이죠.
불빛이 꺼져요. 벽이 무너지고 있어요!

Down we’re be to weak to fight it
Down not if we’re united
Down when you’re united

연대하지 않으면 싸우기에 너무 약해요.
연대하면 무너지죠.

Are you gonna be threatened by
The public enemy No. 10
Those who play the power game
They take the profits -you take the blame
When they tell you there’s no rise in pay

파워게임을 하고 있는 공공의 적인 10번지[footnote]다우닝가 10번지인 영국 수상관저, 즉 쌔처를 의미함[/footnote]에
의해 위협받게 될까요?
그들은 잉여를 취하고 당신의 임금인상은
없다는 소리를 들을 때 당신은 괜한 책망을 받네요.

Are you gonna try an’ make this work
Or spend your days down in the dirt
You see things CAN change
Walls can come tumbling down!

Government’s crack and systems fall
‘Cause unity is powerful
Lights go out- walls come tumbling down!

프렌치 락의 진수 : Tai-Phong

프랑스하면 떠오르는것은?.. 샹송.. 에펠탑.. 알랭 들롱?.. 최근들어 ‘파리의 연인’?..

나 Rosy는 불과 2~3년전부터 프랑스하면 떠오르는 인물들이 있다.. (물론 음악적으로) 프랑스가 자랑하는(?) 헤비메탈 밴드 ‘트러스트(Trust)와 ‘장 자끄 골드만’이 바로 그들이다..

장 자끄 골드만 (Jean-Jacques-Golman) .. 몇해전 감각적인 모 남성스킨 CF에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C’est Ta Chance 라는 곡으로 그나마 국내에 이름을 알렸던 경력(?)이 있다..

Rosy도 이분(?)을 처음알게된 계기도 모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되어있었던 C’est Ta Chance라는 곡을 접하고 난 뒤 부터였다..

감각적인 피아노 인트로 .. 시원시원한 팝/락 사운드의 중.후반부.. 참 인상적인 곡이었다.. (악센트가 강한 불어로 팝을 소화하는게 첨엔 웃기기도..)

프랑스는 락음악의 불모지로 알려져있다.. 알려진 락 아티스트도 프랑스출신은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Trust같은 경우도 사운드는 전형적인 하드메탈 사운드였지만.. 가사는 불어다.. 순전히 내국용 그룹인셈..

여기 소개하려는 Tai-Phong 역시 프랑스 내국용 락밴드였다.(현재는 해산) 프랑스내에서는 락의 전설 혹은 락의 신화 정도로 통할정도로 자국내에서는 상당히 지명도가 있는 밴드이다.

Tai-Phong=장 자끄 골드만, 장 자끄 골드만=Tai-Phong라는 공식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Tai-Phong (따이퐁) : 중국어로 ‘태풍’정도로 해석하면 될것이다. 80년대 영국 뉴웨이브 듀오 ‘Wang Chung’ 의 선배격으로 느껴진다..;; 물론 밴드명에서말이다..)

장 자끄 골드만은 따이퐁의 해산후에도 계속해서 솔로로 자국과 유럽등지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지극히 프랑스적이고, 귀공자풍의 외모로 락의 불모지인 프랑스에서 꿋꿋하게 락음악을 고집했던 쟝 자끄 골드만.. 지금 소개하는 음반은 장 자끄 골드만의 그룹 ‘따이퐁’의 명곡들만 엄선한 베스트 콜렉션이다.

1984년에 발매된 본 베스트앨범에는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국내에도 LP시절 라이센스된적이 있었고.. 몇해전 Warner뮤직에서 Mid-Price시리즈로 재발매 되었었다.. 현재는 구하기 힘든앨범이 되어버렸지만, 국내에 라이센스 되었던 앨범이라 끈기를 가지고 찾아다니다 보면 구할수 있을것이다.. (인터넷으로도 구하기가 힘들다.) 나 Rosy도 회사에서 캐캐묵은 반품박스를 뒤지다가 우연챦게 발견했다…;;

9곡중 최고의 명곡으로 치는곡은 Sister Jane으로 알고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9곡 모두가 평균적이라는 생각이다.. 혹자에 경우에는 이들의 음악을 듣고 락음악이라는 생각이 안들지도 모르겠다.. 사실 프랑스 자국내에선 락음악으로 통하지만, 거의 포크에 가깝다.. (포크보다 조금더 락사운드가 양념된..사운드면에선 미국밴드 ‘아메리카’와 흡사하다) 키보드를 효과적으로 사용한것을 보면 ‘딥 퍼플’이나 ‘유라이어 힙’에 대한 동경이 엿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락음악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포근(?)하다.. 부드럽다.. 부담없다..(역시나 억센 불어발음이 좀 걸리기는 하지만..)..

락음악이라는 테두리안에 놓고 보지말고, 그냥 생각없이 들으면 참 좋은 앨범이다.. 이들의 정규앨범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일터이니.. 본 베스트앨범으로 맛보기라도 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출처불명)

lostbands.blogspot.com


The purpose of this site is to give exposure to great music that never had a chance to be heard but should have. My goal is to share these relatively unknown bands and send you on a desperate search to find hard-to-find, expensive singles and lps. If you are the creator or copyright owner of a song and would like me to remove the file, please let me know. It is not my intention to violate copyrights.

http://lostbands.blogspot.com/

Thompson Twins

Thompson Twins in 1985, left to right: Joe Leeway, Alannah Currie and Tom Bailey.
By Distributed by Arista Records – eBay, Archive promo photo shows no copyright notice on front or back.eBay #2 Archive #2 Same photo with no copyright notice., Public Domain, Link

Despite the band being a trio, they took their name from a pair of characters, identical twins featured in Tintin, a French comic series. The bumbling, mustachioed detectives are known from their odd speech patters and the even odder fact that their only dissimilarity is their different last names — one is Thomson, the other is Thompson, “with a P, as in psychoanalysis.”
이 밴드는 트리오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이름을 프랑스의 코믹 시리즈 – 사실은 벨기에(역자주) – 땡땡의 등장하는 가상의 쌍둥이 캐릭터에서 그들의 이름을 따왔다. 이 실수연발의 콧수염을 기른 형사들은 그들의 이상한 말버릇, 그리고 그들의 단 하나의 차이점이 서로 성(姓)이 다르다는 더욱 이상한 사실로 유명하다. 한 사람은 Thomson 이고 다른 한 명은 Thompson이다. “P, 정신분석학(psychoanalysis)에서의”[출처]

에르제(Herge, 본명 Georges Prosper Remi)라는 벨기에 만화가가 창조한 땡땡의 모험은 불어권을 비롯한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코믹 시리즈다. 신나는 모험담과 유머가 담긴 이 작품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얻었던 작품이다. 이 만화의 전문가들에 의하면 등장인물들 중 하독 선장을 제외한 캐릭터들이 모두 에르제의 주변에 존재했던 실제인물 들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리고 전문가에 따르면 이들 중 탐슨 형제는 바로 에르제의 아버지와 삼촌의 캐릭터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이들 형제를 다룸에 있어 에르제는 그들을 아주 어리석은 형사로 다루고 있다. 아버지와 삼촌을 모델로 하고 있음에도 말이다. 이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그가 겪었던 어두운 어린 시절, 그리고 아버지와 삼촌에 대한 정신적인 분노감이 내재되어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실제로 에르제는 그의 생애와 땡땡에 대해서 다룬 Tintin Et Moi(2004) 라는 다큐멘터리에 인터뷰를 하면서 그의 어린 시절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을 떠올리며 고통스러워하기도 했다. 여하튼 코믹물인 땡땡에 이런 감정이입이 담겨 있다는 학설이 진실이라면 그것은 어쩌면 또 하나의 잔혹동화일 수도 있을 것이다.

Blow Monkeys, The

영국의 4인조 The Blow Monkeys 는 Dr. Robert(본명 Bruce Robert Howard, 1961.5.2일 생) 이 주도하여 Tony Kiley(드럼), Mick Anger(베이스), Neville Henry(색서폰) 이 함께한 그룹이다. 어린 시절을 호주에서 보내며 펑크 밴드를 전전하던 Dr. Robert 는 1981년 영국으로 돌아와 The Blow Monkeys 를 조직하였다. 이들은 이른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관악연주와 뉴로맨틱스적인 감성이 두드러지는 음악스타일인 Sophisti-Pop 계열의 음악을 선보였다.

1986년 이들은 AIDS 를 주제로 한 곡 Digging Your Scene 으로 영국과 미국의 팝차트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영국에서 그들의 가장 큰 히트곡은 It doesn`t have to be this way 으로 차트 5위까지 올랐다. 미국에서 이들은 영화 Dirty Dancing 의 사운드트랙 삽입곡인 You Don’t Own Me 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고급스러운 관악연주와 Dr. Robert 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매력인 이 곡은 원래 Lesley Gore 가 부른 곡이었으나 The Blow Monkeys 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재구성하여 인기를 얻은 곡이다.

Dr. Robert 는 1989년 Kim Mazelle 와 듀엣으로 Wait 를 불러 영국 팝차트 10위 안에 들었고 이후 1996년 솔로앨범을 내놓았다.

이름의 유래

– 그런데 블로 몽키즈란 그룹 이름은 어디서 유래된 것입니까?
런던으로 돌아오기 몇년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생활했는데 원주민 가운데 한 부족의 이름이 영어로 번역하면 바로 블로몽키즈란 의미입니다. 바로 거기서 취한것입니다.

– 그룹은 어떻게 해서 만들었습니까?
1981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돌아와 작곡을 계속하는 동안에 클럽에서 네빌 헨리를 만났고 그 후에 나머지 2명도 뜻을 같이하는 동지같은 느낌을 받아 어렵지 않게 모이게 되었어요. 그래서 9개월간의 리허설 기간을 거쳐 클럽에 출연하게 되었고 곧바로 레코딩 계약도 맺는 등 모든것이 순조롭게 전개되었지요.

– 그럼 밴드의 맴버를 소개해 주시겠어요?
믹 앵커는 베이스. 런던에서 태어나 개성적인 모자와 구레나룻이 특징이죠. 좀 묘한 사람이에요 드럼의 앤토니 킬리는 전에 재즈를 했던 경험도 있어 우리들 중에서도 가장 음에 까다라운 사나이에요. 색소폰의 네빌 헨리는 전형적인 스코틀랜드 사람으로 굉장히 조용하죠.

#### 1986년 10월호 음악세계…

유사한 스타일의 뮤지션들
Icehouse, Go West, The Style Council, Terry Hall, Talk Talk, Ultravox, ABC, Spandau Ballet, Wham!, Johnny Hates Jazz

디스코그래피
1984 Limping for a Generation RCA
1986 Animal Magic RCA
1987 She Was Only a Grocer’s Daughter RCA
1989 Whoops! There Goes the Neighborhood RCA [U.K.]
1990 Springtime for the World RCA [U.K.]
1992 Spring Alex

관련링크
TourPress
The Official Web Site for Dr Robert

Top Ten of Everything from Simon LeBon (2006)

Simon le bon.jpg
By Kazza, Mizzo, Lils and Daniel / Karen, Tony and LillyOriginal uploader was Exxolon at en.wikipedia – Derived from Flickr Image https://www.flickr.com/photos/kazmizandlils/76334875/Transferred from en.wikipedia, CC BY 2.0, Link

1) SONG
Gnarls Barkley’s “Crazy”. Fanstastic record, it got in to people’s hearts and minds. It takes you back to the simple truth that nothing beats a great song.

2) LECTURE
Al Gore in Hong Kong. John and I went to see Mr. Gore speak, mainly about Global Warming. It was quite depressing in a way, but it was also uplifting because it made us feel like we could really do something.

3) BOOK
Hilary Mantel’s “Beyond Black.” Wonderful book. Great compassion and hunour – and quite a scary thrill-ish aspect to it.

4) POLITICAL MOMENTS
Democratic success in both the US Houses and the resignation of Donald Rumsfeld.

5) FILM
“The Queen.” This film gave you a slightly different point of view – which is important – about the family that is involved. Touching, warm and wonderful film.

6) WORLD DON’T
Israel Bombing Lebanon

7) SEXIEST FEMALE
Jessica Alba in “Sin City”. I know it came out last here, but she’s still got it.

8) BIGGEST HYPE
“Borat.” It was/is a good film, but it was the most incredibly hyped thing I’ve ever come across.

9) FUNNIEST RE-RUN
“This is Spinal Tap.” It’s still funny, it’s over 20 years since that film was made, and it really is brilliant.

10) MOST CRINGE WORTHY AND EMBARRASSING MOMENT
Kayne West at the MTV Europe Awards.

(BONUS) BIGGEST SURPRISE
James Bond and “Casino Royale.” Finally a really great Bond film after all of these years.

http://durandu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