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로 나온 영화 속의 집

영화 ‘페리스 뷸러의 해방(Ferris Bueller’s Day Off)’은 매튜 브로데릭이 연기한 페리스 뷸러가 학교수업을 제끼고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는 내용의 수작 코미디다. 이 영화에서 그는 친구 카메론의 아버지 차인 페라리를 몰래 몰고 나와서 카메론을 애타게 한다. 차를 도둑맞는 등 우여곡절을 겪지만 집으로 무사히 몰고 온다. 하지만 결국 집에 모셔놓은 차가 전신 유리창을 깨고 나가 골짜기에 떨어지면서 박살나고 만다. 바로 이 에피소드가 연출되었던 그 카메론의 집이 최근 매물로 나왔다고 한다. 이 집은 유명한 건축가 제임스 스페이어(A. James Speyer)와 데이빗 하이드(David Haid)가 설계한 집이라고 한다. 판매가격은 2백3십만 불.

자료 및 이미지 출처 Retro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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