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xy’s Midnight Runners

Dexy’s Midnight Runners가 ’80년대 초반 인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을 때 싱어/쏭라이터인 Kevin Rowland는 아이리쉬 포크, 뉴웨이브, 그리고 락음악을 한데 뒤섞은 그의 독특한 음악스타일 덕분에 영국에서 거의 천재 대접을 받고 있었다. 그들의 데뷔앨범 Searching for the Young Soul Rebels에서 Rawland의 뛰어난 작곡실력은 평론의 찬사를 얻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미국에서는 그리 큰 주목을 얻지 못했다. 이 앨범 이후 세명의 멤버가 팀을 이탈하여 The Bureau를 결성하였다. 2집에서 밴드는 아일랜드적이면서도 켈틱한(Celtic : 기원전 유럽을 휩쓸던 켈트족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말로써 라이벌이었던 로마의 영향권에서 상대적으로 멀었던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북부 지방에 켈트족의 문화가 가장 온건히 보존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일랜드인들은 그들을 켈트족의 후예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스타일에 좀더 집착하게 된다. 국제적인 히트곡이 된 “Come on Eileen” 이 이 앨범의 마지막 곡을 장식하고 있다. 그의 지나치게 큰 성공에 갈피를 못잡은 것인지 Rawland의 능력이 3집에서는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디스코그래피
1980 Searching for the Young Soul Rebels EMI
1982 Too-Rye-Ay Mercury
1983 Geno EMI
1985 Don’t Stand Me Down Mercury
1995 BBC Radio 1 in Concert [live] Windsong
1996 It Was Like This EMI
1998 Too Rye Ay [Germany] Polygram

링크
spiritonline.com/dex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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