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 of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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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of choice’-devo

데보는 반진화(de- evolution)라는 단어에서 그룹명을 가져왔고, 인류에 대한 반감을 ‘의도적인’ 하등동물과 같은 캐릭터(이들의 트레이드 마크는 고깔모자를 쓴무표정한 얼굴과 유니폼이다)와 비인간적인 사운드로 표현해낸 매우 독창적인 스타일을 가진 그룹이다.문명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을 나레이션과 같은 메마른 보컬,무뚝뚝한 신시사이저 연주,시니컬한 가사로 풀어내었다.1972년 미국 오하이오에서 제리 캐세일과 마크 마더보우가 만나면서 시작되었다.80년에 발표한 본작은 단순미학을 추구하는 독특한 신스 팝의 세계를 들려주는 히트곡인’whip it’으로 백만장이 넘는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이들의 독창적인 표현방식은1990년대 대표적인 얼터너티브 록 밴드인 너바나와프라이머스등의 추종자를 거느리게 했다.

———-‘the music book 樂’vol.3 중, ‘new romantics’기사중 옮김.

더 뮤직 북 악 좋은 잡지였는데 3개 나오고 없어졌어요.
아는 사람도 많이 없더군요.
‘우리만 금기라고 말하는것들에 대해서’라는 기사 좋은데…
외국 레이블소개도 좋고…
위의 기사는 ‘뉴로맨틱스’라는 제목하에
xtc,japan,ultra vox,elvis costello등등들의 앨범 하나씩 얘기해 놓은것을 그대로 옮긴것입니다.
밥뚜껑같은거 뒤집어쓴 모습, 보기 좋았는데 말이죠…………………

originally posted by Sheena at 20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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