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중반, 듀란듀란의 키보드 주자 닉로디즈와 기타리스트 워렌쿠쿠렐로가 어떤 문화적 구조 속으로 엮여 들어가는 관음증에 관한 컨셉트 앨범을 만들었다. 이 두 사나이는 TV Mania: Bored With Prozac and The Internet? 라 이름붙인 앨범에서 기술적으로 연결되어 지는 미래에 대한 그들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었다. 그 비전은 브로드웨이 뮤지컬로도 만들 계획이었다. 그 앨범은 발표되지 못했다. 마지막 믹스를 마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