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out

“Breakout”은 1985년 결성된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팝 트리오 Swing Out Sister가 내놓은 데뷔앨범 It’s Better to Travel에 수록된 싱글이다. 그룹의 멤버들이 만든 이 곡은 경쾌한 업템포의 소피스티팝 싱글로 그들의 가장 큰 히트곡이 되었다. 1986년 10월 3일 발매된 싱글은 1986년 영국 차트 4위에까지 올랐고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는 6위까지 올랐다. 또한 빌보드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는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나중에 그래미상 시상식에서는 ‘듀오 또는 그룹에 의한 베스트 팝보컬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다. Nick Willing이 감독한 뮤직비디오에서는 리드싱어 Corinne Drewery가 다른 두 멤버의 디자인을 도와주는 패션 디자이너로 등장한다. 그 와중에 Corinne은 자신만의 드레스를 만들어가고 후에 성공적인 런웨이 데뷔를 한다는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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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sity Killed the Cat – Keep Your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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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Your Distance – Curiosity Killed the Cat“. Via Wikipedia.

Keep Your Distance는 영국의 4인조 밴드 Curiosity Killed the Cat가 1987년 내놓은 그들의 데뷔앨범이다. Lionel Richie, Simply Red 등과 일한바 있는 Stewart Levine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 앨범은 째즈, 훵키팝, 뉴웨이브 등의 요소가 다양하게 섞인 매력적인 트랙들이 담겨져 있다. 앨범은 그해 5월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빌보드 탑200차트에는 55위까지 올랐다. 정식 앨범이 발매되기 전인 그룹은 1986년 그룹의 첫 싱글로 Misfit가 발매했는데 당시 영국 차트 76위에 올랐다. 이어 발매된 Down To Earth는 차트 3위에까지 오르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1987년 정식 앨범이 발매된 후 싱글로 발매된 영국 차트 11위, Ordinary Day가 싱글로 재발매된 Misfit가 7위, 세 번째 싱글 Free는 56위에 올랐다. 미국 차트에서는 Misfit만이 싱글 차트 42위에 올랐을 뿐이다. 첫 앨범의 빚나는 성공 이후 그룹이 내놓은 1989년작 Getahead는 차트 14위에 머물렀고 밴드의 가능성은 빠르게 소진되었다.

1.”Misfit”
2.”Down to Earth”
3.”Free”
4.”Know What You Know”
5.”Curiosity Killed the Cat” (Curiosity Killed the Cat)
6.”Ordinary Day”
7.”Mile High”
8.”Red Lights”
9.”Shallow Memory”
10.”Misfit” (extended version)
11.”Down to Earth” (extended version)
12.”Ordinary Day” (Extraordinary Mix)
13.”Mile High” (Mile Long Mix)

Love You Insid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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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 Gees 1977” by NBC Television – eBay item
photo front
photo back. Licensed under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1979년 6월 9일 Bee Gees의 “Love You Inside Out”이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라 1주간 머물렀다. Barry, Robin, 그리고 Maurice Gibb 형제가 만든 이 곡은 이 가족 그룹의 아홉 번째이자 마지막 차트 1위곡이 되었다. 형제의 열다섯 번째 앨범 “Spirits Having Flown”을 만드는 도중에 탄생한 이 곡은 1979년 앨범의 세 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다. 1979년 4월 21일 핫100차트에 37위로 데뷔한 이 곡은 7주 후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은 당시 가장 인기를 얻고 있던 Donna Summer의 “Hot Stuff”의 1위 행진을 1주간 멈추게 했다. 이 곡은 그룹이 내놓은 곡이 여섯 번 연속으로 차트 정상에 오른 곡으로 이 기록은 The Beatles의 기록과 동급의 기록이 되었다. 특히 그룹은 전 앨범에서 연속으로 세 곡이 정상에 올랐고 “Spirits Having Flown”에서 연속으로 다시 세 곡이 정상에 올랐는데 이 기록은 Bee Gees가 유일하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 곡이 그룹의 마지막 미국 차트 1위곡이 되었다. 디스코의 퇴조와 더불어 Bee Gees의 스타일이 방송국에서 환영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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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Family

We are family (song) by sister sledge US single side-A.png
By Cotillion Records / Atlantic Records / Warner Communications – https://www.ebay.com/itm/203767839506, Fair use, Link

1979년 6월 9일 Sister Sledge의 “We Are Family”가 빌보드 R&B 싱글 차트 1위에 올라 1주간 머물렀다. 같은 해 6월 16일에는 핫100 차트 2위에 오른다. Bernard Edwards 와 Nile Rodgers가 쓰고 프로듀스한 이 곡은 그룹의 세 번째 앨범에서 연속적으로 두 번째로 R&B 차트 정상을 차지한 곡이다. Bernard와 Nile은 막 데뷔앨범을 발표하여 “Dance, Dance, Dance (Yowsah, Yowsah, Yowsah)”와 “Everybody Dance” 등을 히트시킨 Chic의 멤버인데, 아틀란틱 레코드사로부터 그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뮤지션과 작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그들은 The Rolling Stones나 Bette Midler와 같은 슈퍼스타가 아닌 가장 성적이 저조한 이들을 고르고자 했다. 아틀란틱은 1973년부터 레이블에 머물러 있던 필라델피아 출신의 4인조 가족 그룹 Sister Sledge를 추천했다. 이를 계기로 그룹은 그들의 최고의 히트곡을 가질 기회를 얻었다. “We Are Family”는 프에토리코 출신 가수 Martha Veléz의 “Do What You Wanna Do”라는 곡에서 영감을 받은 곡이다. Nile Rodgers에 따르면 가사는 아틀란틱의 임원이 Sister Sledge에 대해 말한 내용에 기초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하지만 이 가사는 후에 다양한 콘텍스트의 연대 정신을 상징하는데 쓰였다. 녹음은 뉴욕의 파워스테이션에서 진행됐다. 당시 16세였던 리드 싱어 Kathy Sledge는 Bernard가 헤드폰으로 가사를 읽어주는 와중에 단 한번 만에 녹음을 끝냈다. 이 노래가 발표된 뒤 이 곡은 1979년 월드시리즈 우승팀이었던 피츠버그 피레이츠의 주제가가 쓰이는가 하면 Birdcage, The Full Monty, Mission Impossible 3과 같은 영화의 삽입곡으로 쓰였다. Nile Rodgers는 2001년 각종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비영리 법인 “We Are Family Foundation”을 창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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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1985년 6월 8일 Tears For Fears의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가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라 2주간 머문다. Roland Orzabal, Chris Hughes, Ian Stanley 등이 만든 이 곡은 영국 배쓰 출신의 뉴웨이브 듀오에게 있어 첫 미국 차트 1위곡이다. TFF는 데뷔 앨범 “The Hurting”에서 연속 세 개의 싱글을 영국 차트 탑5에 진입시킨바 있으나 미국에서는 “Change”만이 1983년 9월 핫100 차트 73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두었기에 Everybody의 성공은 한층 의미 있는 것이었다. 이 곡이 담긴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Songs from the Big Chair”를 내기 전에 듀오는 “The Way You Are”라는 싱글을 내놓았는데 영국 차트 24위에 그친다. 이 때문에 그룹은 음악 스타일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노력 끝에 나온 앨범이 “Big Chair”다. “Everybody”의 가사는 자못 심각하지만1 멜로디와 리듬은 보다 경쾌하고 밝다. 이런 지나치게 밝은 분위기가 나머지 트랙과도 별로 안 어울려서 Roland는 이 곡을 앨범에 포함시켜야 할지 말지에 대해 고민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Adam & The Ants, Wang Chung 등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 프로듀서 Chris Hughes가 어쨌든 녹음을 하자고 설득했다. 트랙은 “Shout”와 “Head Over Heels”를 녹음하는데 거의 4개월이 소요된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짧은 2주 만에 녹음되었고 “Big Chair”의 수록곡으로 가장 늦게 선택되었다. 그리고 “Big Chair”의 미국에서 발매할 첫 싱글로 이 곡이 선택됐다. 차트에는 1985년 3월 16일 70위로 데뷔했다. 그리고 12주 후 정상을 차지했다. 1986년 브릿 어워드는 이 곡을 “베스트 싱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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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concept is quite serious – it’s about everybody wanting power, about warfare and the misery it causes” Curt Smith ↩

Blue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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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cover art can be obtained from Factory Records., Fair use, Link

“Blue Monday“는 영국 밴드 New Order가 1983년 발표한 곡이다. 7분 29초에 달하는 이 싱글은 영국의 싱글 차트에 오른 곡 중 가장 긴 곡 중 하나다. 또한 12인치 싱글은 영국에서만 1,260만 장 가량 팔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곡은 영국 차트에 여러 번 진입했는데 처음은 차트 12위까지 오른 1983년이었다.1년 후에 그룹의 정식 앨범 Power, Corruption & Lies에 이 곡이 실리며 다시 차트에 진입해 9위까지 오른다. 1988년 Quincy Jones는 이 곡을 리믹스하여 “Blue Monday 88″라는 이름으로 내놓는다. 이 싱글은 영국 차트 3위에 오른다. 1995년 Hardfloor가 리믹스한 싱글이 탑20에 오른다.

곡은 Oberheim DMX 드럼머신으로 프로그래밍된 인상적인 킥드럼 인트로로 시작한다. Gillian Gilbert는 시퀀서 멜로디로 등장한다. 멤버들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는 잘못된 타이밍에 진입했다. 하지만 밴드는 이를 곡의 매력을 더해줄 즐거운 사고로 여겼다. 노래를 부르는 섹션에서는 Moog 쏘스로 연주되는 신쓰 베이스 라인이 연주된다. 이 베이스 라인에 Peter Hook의 베이스 연주가 덧입혀졌다. 신쓰 베이스라인은 Bernard Sumner가 직접 만든 시퀀서로 연주된 것이다. 긴 전주가 끝난 뒤 Bernard는 가사를 무표정한 톤으로 읊조린다.

BBC 라디오2는 이 곡이 ”70년대 디스코와 80년대 말에 일기 시작한 댄스/하우스 붐의 중요한 연결고리로 널리 인식된다“고 묘사했다. 신쓰팝은 지난 몇 년간 영국의 대중음악의 주요한 동력이었지만 “Blue Monday“는 이외에도 뉴욕 클럽씬, 특히 후에 ”Confusion“ 작업에서 그들과 함께 일할 프로듀서 Arthur Baker의 작업으로부터 영향 받은 댄쓰 트랙이다. Bernard에 따르면 이 곡은 총 네 곡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는데, Klein + M.B.O.의 “Dirty Talk”, Sylvester의 디스코 클래식 “You Make Me Feel (Mighty Real)”, Donna Summer의 “Our Love”, Kraftwerk의 “Uranium”이 그 곡들이다.

밴드는 이 곡이 공연에서 앵콜곡을 부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실망하는 팬들의 반응에 대한 답변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그 곡은 그들이 무대로 다시 돌아와서 신디싸이저의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 다시 떠나는 퍼포먼스를 위한 곡으로 계획됐다. 하지만 곡을 쓰는 동안 밴드는 이 곡이 맘에 들었고 싱글 발매로 계획은 전환했다. 그 이후 이 곡은 밴드의 유명한 앵콜곡이 되었다. 이 곡은 Orgy 등 다양한 아티스트에 의해 리메이크되었고 NME는 이 곡을 “100 Best Songs of The 1980s”에서 1위에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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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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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16cover” by Photograph. Licensed under Wikipedia.

1982년 6월 7일 Chicago의 “Chicago 16″이 발매됐다. David Foster가 프로듀스한 이 앨범은 1982년 1월에서 4월에 걸쳐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Bill Schnee 스튜디오 등 세 군데 스튜디오에서 녹음작업이 이루어졌다. 1년 전에 오랜 동안 함께 일했던 컬럼비아 레코드사로부터 인정사정없이 내팽개쳐진 이 고참 밴드가 워너브라더스와 손잡고 처음 발표한 이 앨범은 밴드에게 있어 상업적 성공의 새로운 신기원을 이룩하게 해준 앨범이 되었다. 이 성공은 밴드의 오리지널 기타리스트 Terry Kath의 죽음 이후 침체기에 접어들었던 밴드에게 있어 무척 소중한 것이었다. 그러한 성공에는 캐나다 출신의 뮤지션 David Foster가 큰 역할을 했다. 브라스밴드로 유명했던 Chicago는 이 앨범을 통해 보다 팝 친화적인 사운드를 보강했는데 David이 그 방향타가 된 셈이기 때문이다. 그는 시카고의 80년대 사운드를 급진적으로 바꿨는데 당시의 첨단 기술을 동원하는가 하면 외부 작곡가와 뮤지션들을 기용하기도 했다.(이 세션에서 Toto의 멤버 넷이 도움을 주기도 했다.) 앨범에서는 팝 차트 1위를 기록한 영화 “Summer Lovers”의 삽입곡 “Hard To Say I’m Sorry”1와 팝 차트 22위를 기록한 “Love Me Tomorrow”가 인기를 끌었다. 앨범은 빌보드 탑200 차트 9위까지 올랐다. 이러한 상업적 성공의 최고의 수혜자는 보컬을 맡은 Peter Cetera였다. 즉, 이 앨범은 Peter의 솔로 전향의 한 계기가 되었다.

허쉬 초콜릿 광고

  1. 우리나라 팬들에게는 김혜수의 우수어린 표정이 일품인 초콜릿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유명한 ↩

Off Course(オフコース)

Off Course(오프코스, オフコース) 는 일본의 영향력있는 포크락 밴드였다. 1969년  카나가와 현 요코하마시 의 聖光학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오다 가즈마사(小田和正)와 스즈키 야쓰히로(鈴木康博)등이 중심이 되어 만든 이 밴드는 1970년 싱글 “群衆の中で”(군중의 안에서)로 데뷔하였다. 결성 7년째인 1976년에는 기타, 베이스, 키보드 등을 보강하여 밴드의 진용을 갖춘다. 이후, “さよなら”(안녕), “言葉にできない”(말로 할 수 없다)1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했지만 TV프로그램에는 거의 출연하지 않고 레코드 제작과 콘서트에만 주력하는 개성을 유지했다. 1982년 스즈키가 탈퇴하는 등의 위기도 있었지만 이후 활동을 지속하다가 1989년 2월 26일 도쿄돔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해체했다. 가성을 쓰지 않으면서도 여성의 음역까지 올라가는 하이톤이라서 오프코스의 곡들은 대체로 청아한 느낌의 발라드다. 그룹의 중심인 오다는 그룹 해체와 동시에 솔로 활동에 나섰고 1991년 TV시리즈였던 도쿄러브스토리의 주제가로 발매한 “ラブストーリーは突然に”(러브 스토리는 돌연히)는 오리콘 1위를 기록하고 270만 장이 넘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오프코스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메인 보컬을 맡은 오다 가즈마사의 존재감이다.

오프코스 일본 위키
오다 가즈마사 엔하위키
오다 가즈마사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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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곡은 동방신기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

Ca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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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die – Call Me” by The cover art can be obtained from Polydor Records / Chrysalis Records / Salsoul Records.. Licensed under Wikipedia.

Blondie가 Call Me를 녹음한 이유는 Richard Gere의 새 영화 American Gigolo에서 그들의 영웅 Georgio Moroder와 함께 일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디스코의 왕이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여전히 反체제의 침략자들이었고요.” Debbie Harry의 말이다. Moroder의 처음 선택은 Stevie Nicks였다. 하지만 Nicks와 새로 계약을 맺은 모던 레코드사가 Moroder와 일하는 것을 말려서 성사되지 못했다. Moroder는 이번에는 Blondie의 Debbie Harry를 접촉했고 그녀에게 간단하게 연주한 “Man Machine”이란 노래를 들려주었다. Harry는 이 가사와 멜로디를 완성해갔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 곡을 만들 때 그녀는 캘리포니아 해안가에서 다이빙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만들었다고 한다. 완성된 곡은 Moroder의 프로듀싱과 함께 녹음을 마쳤다. 결과적으로 선택한 Harry지만 그의 뉴웨이브의 매력을 지닌 보컬이 이 곡에 더 어울렸고 이 곡은 1980년 최고의 히트곡이 되었다. 1980년 2월 미국에서 싱글이 발매되었고 빌보드 핫100 차트 1위에 올라 6주간 머물렀다. 영국과 캐나다에서도 역시 1위에 올랐다. 롤링스톤은 이 곡을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에서 289위에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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