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의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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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Yorker가 David Bowie의 신곡 소식을 전하면서 Prince에 관한 소식도 전했다. 전문을 보려면 여기로.

카리스마를 지닌 또 하나의 록스타가 더 흐릿한 상황에서 이번 주 온라인에 다시 등장했다. 앨범 20Ten을 내놓은 이후 특징 없이 레코딩 아티스트로서 침묵을 지키고 있는 Prince가 어떤 의미에서는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는데, 기원이 확실치 않은 트위터 계정 @3rdeyegirl이 프린스의 공연 연습, 미발표 리믹스, 그리고 전혀 새로운 노래 한 곡 등을 링크 걸어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 노래는 “Same Page Different Book”이란 제목의 곡이다. 그리고 이 곡은 즉시 프린스가 여태 발표했던 그 어떤 곡보다도 빠르고 시사적인 곡이 되었다. 다음 앨범에 – 또는 그에 관한 다른 것들에 – 대한 소식은 없다. 그러나 노래는 한 곡 있고, 현재까지는 그걸로 족하다.

유투브에 올라 있는 Same Page Different Book 비디오는 현재 “저작권 이슈” 때문에 비공개로 전환됐다.(짲응 지대로!)

New Order의 새 앨범 소식

New Order가 그들의 마지막 앨범 Waiting for the Sirens’ Call(2005년)을 만들 동안에 녹음해두었던 미발표 트랙 8곡을 묶어 The Lost Sirens라는 이름의 앨범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원래 2011년 말에 내놓을 계획이었지만, Peter Hook과의 문제와 저작권 분쟁으로 인해 발표가 지연되어 왔다. 이제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어 2013년 1월 14일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베이스 연주는 당연히 Peter Hook의 솜씨다.

“[조이디비전의 프로듀서였던] 마틴 헤넷이 한번은 레코드를 만들어 정원에 묻어 버리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어요. 그러면 언젠가 누군가 그걸 파내는 거죠. 타임캡슐처럼요. 우리는 우리 레코드를 컵보드에 넣어두었다가 다시 꺼내는 것 뿐이에요.”

드러머 Stephen Morris의 말이다.

The Lost Sirens 트랙리스트
1. “I’ll Stay With You”
2. “Sugarcane”
3. “Recoil”
4. “Californian Grass”
5. “Hellbent”
6. “Shake It Up”
7. “I’ve Got A Feeling”
8. “I Told You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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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Taylor의 자서전 리뷰

(John) Taylor는 운전면허증을 따기 전부터도 틴아이돌이었다. 그가 마침내 운전면허 시험을 보러 갔을 때, “회색 양복 차림의 시험관은 잠시 뜸을 들이더니 .. 그에게 말했다. ‘자. 테일러 씨. 난 당신이 누구란 사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사실 내 딸이 제 방에다가 온통 당신 사진들을 붙여 놓았어요. 그러나 그게 어쨌든 이 시험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겁니다. 그 점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이제 시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움직여서 저 앞 도로를 따라가세요.’ 난 합격했어요.”

John Taylor의 자서전 ‘In the Pleasure Groove’에 대한 뉴욕타임스의 리뷰 중에서

Tina Weym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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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타이틀 데뷔앨범을 내놓은 This Many Boyfriends(공식 페이지, 페이스북)가 세 번째 싱글을 내놓을 예정인데, 노래 제목은 흥미롭게도 Tina Weymouth다. 바로 Talking Heads의 베이시스트였고, 현재 Tom Tom Club의 멤버인 그 누님. 싱글 발매일은 내년 1월 21일. 노래는 전반적으로 발랄한 퓨처팝 스타일로 얼핏 My Favorite를 연상시킨다.

Johnny Marr의 새 앨범 소식

현재 The Smiths의 재결합에 관한 최신의 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가라앉고 있다. Johnny Marr가 – 전문가적인 타이밍으로 – 그의 솔로 데뷔 앨범 The Messenger를 발표하는 완벽한 타이밍으로 잡기로 결정했다.

1987년 The Smiths와 결별하면서 The The, Modest Mouse, The Cribs 와 함께 연주하면서( Electronic이나 Johnny Marr and the Healers와 같은 새로운 밴드들도 결성하면서) Marr는 그만의 새로운 것을 시작할 시기라고 생각했다. 2005년 미국으로 옮긴 이후, Marr는 베를린과 맨체스터에서 앨범을 녹음하기 위해 유럽을 여행했고, 이 여행으로 감정이 고양되어 앨범에 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앨범의 아이디어는 유럽에서의 나의 경험과 성장에 관한 것이다.” 그의 설명이다. “당신이 당신의 사는 곳에서 멀어지면 그것에 대해 쓸 것을 강요받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게 향수병이거나 혹은 보다 객관적이 되거나 그런 이유에 관계없이.”

이 앨범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윤기있는 기타 러쉬, 에코가 실린 드럼, 바로 느낄 수 있는 캐치함, 그리고 층진 코러스가 특징인 The Right Thing Right다. 또한 아마도 Johnny Marr가 실제로 “우후”를 연발하는 모습이 유일하게 녹음된 순간일 것이다. 뭘 더 바래?

• The Messenger는 워너뮤직을 통해 2월 25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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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Naked Eyes의 1983년 데뷔앨범 Burning Bridges 재발매

Naked Eyes - Burning Bridges album cover.jpg
“Naked Eyes – Burning Bridges album cover” by Picture scanned by Ian Dunster from original UK Cassette album and converted to LP size.. Licensed under Wikipedia.

Naked Eyes의 1983년 데뷔앨범 Burning Bridges가 최근 보너스트랙을 더해서 재발매 되었다. Bacharach & David의 유명한 클래식을 커버하여 미국 차트 8위까지 오른 그들의 최대 히트곡 Always Something There To Remind Me와 11위까지 오른 Promises Promises 등 오리지널 앨범에서의 12곡과 함께, 새로 6곡의 보너스트랙이 첨가되었다. 보너스곡들은 Promises Promises의 12인치 버전, Always Something There To Remind Me의 미국 리믹스 버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발매를 위해 Pete Byrne도 함께 작업을 했는데, 슬리브노트에는 Byrne과 Naked Eyes 의 스토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Michael Silvester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1. Voices In My Head
2. I Could Show You How
3. A Very Hard Act To Follow
4. Always Something There To Remind Me
5. Fortune & Fame
6. Could Be
7. Burning Bridges
8. Emotion In Motion
9. Low Life
10. The Time Is Now
11. When The Lights Go Out
12. Promises Promises
13. Promises Promises (Jellybean Extended Version)
14. Always Something There To Remind Me (American Remix)
15. Promises Promises (Extended Version)
16. Pit Stop
17. Sweet Poison
18. Promises Promises (Us 7″” Remix)